지난 주 스떵뜨라엥 세산 지역 내 결혼식에 참석해 곡주를 잘못 마시다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입원했다. 캄보디아에서 작년에 곡주로 인한 사망사고는 빈번히 발생했었다. 이에 보건부에서는 가정에서 직접 제조한 곡주의 섭취를 피하라고 경고하며 정부의 허가를 받지 않은 양조장에서의 술 제조를 금지했다. 지난 2015년 작성된 주류규제법안 초안에 의하면 비공식적으로 제조된 술을 규제하는 법안도 포함되어 있다. WHO캄보디아 내 주류 관련 전문인 옐 다라붓은 아직 이 법안의 검토가 진행중인지 확인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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