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홍콩 에어라인, 직항 라인 운행 시작
홍콩 에어라인이 지지난 주부터 홍콩과 프놈펜을 잇는 노선의 운항을 시작했다. 이 노선은 A320기로 일주일에 3번씩 홍콩-프놈펜 노선을 다니며, 전석이 다 이…
‘사법부 개혁은 CNRP만이 할 수 있어’
끔 소카 야당 부총재는 껌폿지역에서 열린 유세장에서 지지자들에게 2018년 총선은 CNRP(캄보디아구국당)이 이끌 것이며 이로써 캄보디아가 오랫동안 숙원했던 …

사켕 장관, 교통경찰에 사비로 보너스 지급
사켕 내무부 장관이 지난 1월 1일부터 자신을 사비로 교통경찰들에게 일일 보너스를 지급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내무부의 룬 로앗 위어스나 공공질서부장은 사…
정부, 윙 서비스로 세금 납부하게 할 듯
재정경제부 발표자료에 의하면 정부가 국내 송금 서비스업체 윙(캄보디아)에 세금납부 시스템을 구축하게 할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재경부가 윙과 MOU…
마이크버거, 시하누크빌 진출
수제 햄버거 체인 마이크 버거 하우스가 프놈펜과 시엠립의 경계를 넘어 시하누크빌에 지점을 낸다. 7년 전 소소하게 시작한 마이크 버거는 지난 2월 28일부터 …
십대를 위협하는 폭력배, 마약, 술
내무부에서 발표한 바에 따르면 지난해 채포된 2,148명의 캄보디아 십대 청소년 중 절반 이상이 “혼란 선동 및 사회 무질서”로 폭력조직에 속해 있는 것으로 나…
토지 개혁은 없을 것
캄보디아의 막대한 지역이 여전히 소수의 손 안에 집중되어 있고 토지 횡령 고발이 만연하게 남아있는 반면 지난 2월 29일, 토지 분쟁 해결 담당의 정부 관계자…
환기 문제로 봉제 근로자 20명 기절
지난 2월 12일 프놈펜 쎈쏙 지구의 에버그린 봉제공장의 여성 봉제근로자 20명이 환기계통을 타고 올라온 화장실 냄새로 인해 기절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회…
앙코르 맥주 회사, 돈 사홍 댐과 관련 없다
약 100명의 캄보디아 시위자들이 모여 앙코르맥주회사 측에 라오스 내 돈사홍 수력발전소에 대한 지분을 처분하도록 요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그러나 지난 2월 …
캄폿 후추, EU 품질인정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캄폿 후추가 유럽연합의 까다로운 품질검사를 갗추고 새로운 도약을 할 것이라고 알려졌다. 캄보디아 농업전문가들은 이로서 캄보디아 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