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리에이 빠이 지역 내 물 부족
껌뽕참주 리에이 빠이군 내 약 2,700가정이 우물과 연못이 거의 말라 곧 안전한 물을 보장받지 못할 위기에 처했다. 히응 히읍 군수는 매년 가장 더운 시기에도…
총리 : 교육의 질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지난 주 훈센 총리는 한 졸업식에 참석하여 졸업생들이 캄보디아 내 교육을 질 제고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총리는 졸업생 1,256명 앞에서 캄보디아 …
석양이 지는 보코산 새들도 집으로 돌아가나?
보코산은 정상에 오르면 드넓은 고원지대가 나온다. 날씨도 선선하여 한국의 산 같은 느낌이 든다. 그러나 보코산 아래로 비추이는 석양의 그림자가 바다에 펼…

보건 건강 부분이 취약하다
캄보디아에서 가장 열악한 과제를 말하라면 두말 할 것 없이 보건 의료 부분일 것이다. 보건부 장관 맘 분행은 현재 가장 건강 검진 분야와 치료 분석적인 측면…

라이스 그룹, $30m 긴급요청
캄보디아 쌀 연합 속 푸티붓 대표가 정부에 쌀 생산 부분의 몰락을 방지하기 위해 2천만~3천만 달러의 긴급 대부를 요청했다. 이들은 바탑방 지역의 7~8개의 정…

시하누크빌 상인들 퇴거 연기
시하누크 빌 오트레스 해변을 비롯한 인근 해변 등에서 장사를 하던 상인들이 생계를 지켜달라는 탄원을 했다. 이에 윤 민 주지사는 최선을 다해 상인들의 입장…

몬돌끼리에서 서깃하던 지구상에서 가장 큰 야생 인도 소가 죽은 채 발견되었다. 전문가들은 국경경비대들이 이 소를 잡아 먹은 것으로 추정했다.#

건설 붐 속에 무시되는 규율
지난 2월 29일 발간한 국토관리부의 연간 보고서에서는 규율을 위반하고 정식 허가 없이 공사를 시작하는 건설 프로젝트가 계속되고 있다고 강조하며 문제 관찰…
농림부, 화재 시즌 다가옴에 경고
캄보디아에 건기가 다가오자 농림수산부는 산불 예방을 위한 지침을 발표하며 산불을 일으키는 사람들은 투옥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난 1월 21일 정부의 여러…
총리,‘의사들 그만 몰아붙일 것’
지난 2월 29일, 훈센 총리는 쁘레아 시하누크 지역 내 병원 개원식 연설을 통해 자주 비방받는 캄보디아 의사들을 방어하며 일부는 기준에 미치지 못할지라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