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5만 명의 캄보디아인, 강제 노동 및 결혼으로 고통
지난달 워크프리재단(WFF)이 발표한 세계 노예 지수에 따르면, 캄보디아가 북한, 우즈베키스탄에 이어 세계에서 3번째로 현대판 노예제도 보급률이 높은 나라인…
소액대출기관, 빈곤층 지원 효과 미미
캄보디아 연구진은 소액대출기관(MFI)의 대출이 캄보디아 빈곤층 소득 증대에 미치는 영향이 미미함을 발견했다. 지난달 국제연구협력단인 경제정책파트너십(Pa…
총리, 정부에 홍수 책임 묻지 말 것
훈센 총리는 지난 6월 8일 프놈펜 일부를 뒤덮은 갑작스런 홍수에 대해 정부의 책임이라고 비판하는 사람들을 향해 일침을 가했다. 총리는 열악한 배수 시설에 …
총리, 원조국 향해 ‘위협’가하지 말 것 경고
훈센 총리가 캄보디아에 대한 원조자금을 위해 국가의 인권 상황 개선에 의존할 것을 요구하는 유럽연합(EU) 국회의원들을 향해 “위협”을 가하지 말라고 경고하…

상무부, 터키와 직항 노선 연결 원해
빤 소라삭 캄보디아 상무부 장관은 주 캄보디아 터키 대사에게 직항 노선을 개설해 2020년까지 상호 교역량 5억달러를 달성할 수 있도록 하자고 제안했다. 현재…
프놈펜 시장‘토지운동가, 야당으로부터 돈받아’
빠 쏘찌읏봉 프놈펜시장이 익명의 야당 정치인을 거론하며 벙꺽, 보레이깰라, SOS토지운동가들을 동원해 정치 활동을 하지 말라고 말했다. 지난 토요일 농업대…
총리, SEZ에 더 많은 투자 요청
지난 7일 오전 시하누크빌 경제특구 내 100번째 공장 개관식에서 훈센 총리는 캄보디아 정부와 중국 정부의 지원으로 양국의 투자 및 무역 교류가 증가했다고 …
부패퇴치단, 수능시험 컨닝 방지법 모색
캄보디아 반부정부패 퇴치단(ACU)가 오는 캄보디아 수능시험 컨닝 방지를 위해 자원봉사단을 모집하고 있다. 대학생 및 시민사회단체 직원들로 구성될 자원봉사…
캄폿주에서 열차와 트럭 충돌사고 발생
지난 주 캄폿주에서 열차와 시멘트 트록이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양측 다 큰 피해를 입었다. 민 넵 번띠어이 미어 군 교통경찰서장은 다행히 사고로 인한 인…
중국 불법 결혼 브로커, 프놈펜에서 체포
경찰은 프놈펜 쯔로이쩡봐 지역에서 캄보디아 여성 두명을 불법으로 중국 남성과 결혼시키려한 결혼업자를 체포했다. 용의자 옷 쎙홍(45세) 반인신매매법에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