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캄폿주에서 열차와 시멘트 트록이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양측 다 큰 피해를 입었다. 민 넵 번띠어이 미어 군 교통경찰서장은 다행히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조사결과 트럭운전수가 기차가 지나가기 전 빠르게 철로를 통과하려 하다가 발생한 사고였다고 말했다. 그는 트럭 운전수는 사고 즉시 도주했고, 로열 철도사는 트럭 운전수 소속 회사에 배상금 60만 달러를 청구한 상태이다. 한편 지난 3월에는 한 오토바이가 철도에 치일뻔한 사건도 있었다고 민 넵 경찰서장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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