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프놈펜 쯔로이쩡봐 지역에서 캄보디아 여성 두명을 불법으로 중국 남성과 결혼시키려한 결혼업자를 체포했다. 용의자 옷 쎙홍(45세) 반인신매매법에 의해 법원에서 재판을 받게 된다. 경찰은 범인이 뜨봉크몸지역의 여성들에게 중국에 혼인을 시켜 주겠다고 속였다고 밝혀냈다. 셍홍은 이들을 버스로 베트남까지 보낸 이후 야간 버스로 중국에 바로 보내려 했다고 말했다. 외무부 자료에 의하면 작년 한해(2015) 동안 중국에서 구출된 결혼 사기 피해여성은 총 82명이었다(2014년 5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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