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캄보디아인구는 1560만
2019년 캄보디아 인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인구가 약 1560만명으로 증가한 것으로 밝혀졌다. 전체 15,552,221 인구 중 7,571,837이 남성이고(48.7 퍼센트) …

태국-캄보디아 무역에 활기를 더 해 줄 10번 국도
바탐방과 꼬꽁지역을 잇는 10번국도가 현재 44%정도 완공됐다. 이 도로는 2023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캄보디아 공공교통부에서 밝혔다. 전체 199km길이…

우동산 정상에서 미윽 보찌어 기념 행사 열려
부처의 진신사리가 보관된 캄보디아 껀달주 우동산 (Preah Reachtroap)에서 미윽 보찌어 기념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300여명의 승려가 참석했다. 철저…

중국 백신이 캄보디아에 온다 다음 달 초에 첫 300,000회 접종
캄보디아는 다음 달 초 중국 시노팜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100만개 중 30만개를 먼저 받게 된다. 최근 훈센 총리는 중국으로부터 백신 …

저기압 영향으로 건기 캄보디아에 비 내릴 것
캄보디아 수자원기상부 일기 예보에 따르면 1월 23일부터 26일까지 캄보디아 일부 지역에는 저기압으로 인해 약간의 비가 내릴 것이라고 밝혔다. 이 기간 중부 …

코로나 때문에 태국을 떠나는 게 아니다!
캄보디아와 태국 양국 정부는 태국 내 캄보디아 이주 노동자에게 제자리를 지키라고 권고하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를 지키지 않고 있다. 노동-인권연합 (C…

설날 불꽃놀이 전면 금지될 것
캄보디아 번띠어이 미은쩨이 지방 경찰은 오는 2월 12일부터 14일까지 설날 기간 동안 불꽃놀이, 폭죽 및 기타 폭발물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주 전역에 명령을 …

작년 한 해에만 덫 50,000여개 압수
작년에 캄보디아 내 자연보호 지역에서 총 50,000개의 사냥용 덫이 제거됐다. 이는 2019년에 비해 크게 증가한 수치이다(2019년도 4만개). 환경부에서는 이런 …

태국서 계속 수입되는 코로나19
1월 20일 캄보디아 보건부는 최근 태국에서 돌아온 이주 노동자들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사례 7건을 확인했다. 감염자 중 5명은 1월 17…

캄보디아는 코로나 청정국! 가장 안전하게 방문할 수 있는 국가
캄보디아 관광부는 지난 1월 12일, 캄보디아가 코로나19 유행에 가장 성공적으로 대처한 국가라고 하며 방문하기에 가장 안전한 국가 중 하나라고 발표했다.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