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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개그맨 … “캄보디아에 은혜 갚겠다”

캄보디아 남자 마라톤 대표로 출전해 일본의 유명 개그맨 다키자키 구니아키(39)가 출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50㎝를 겨우 넘는 단신인 다키자키 구니아키는…

캄보디아 · 2016.08.24

캄보디아에 한국 스마트시티, 공공주택 수출 토대 마련

한국의 스마트시티와 공공주택제도를 캄보디아로 수출할 토대가 마련됐다. 국토교통부는 캄보디아 국토도시건설부와 시아누크빌항 스마트시티 개발사업 등에 협…

한캄 · 2016.08.24

’50대 교민 살해’ 현지인 검거…빚 문제로 범행

지난 10일 캄보디아에서 발생한 50대 한국인 교민 피살사건의 용의자는 현지 캄보디아인으로, 빚 문제 때문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캄보디아 헌병대…

한캄 · 2016.08.24

밤에 손톱을 자르지 마세요

캄보디아 사람들은 다양한 믿음을 갖고 있다. 예를 들면 ‘밥을 먹은 후에 샤워를 하면 안 된다’, ‘밤에는 거울을 보면 안 된다’, ‘밤에 손톱을 자르면 안 되는 …

생활정보 · 2016.08.24

‘벙깍의 저주’ 언제까지 눈물을 흘릴 것인가?

어느 날 갑자기 벙깍 호수에 몰아닥친 절망과 분노가 아직까지 이어지고 있다. 정부는 피해보상을 이미 다 완료했다고 하는데, 아직도 벙깍 호수는 아픔으로 뒤…

캄보디아 · 2016.08.23

시하모니 국왕, 귀국하다

시하모니 국왕과 모니렛 여왕이 중국에서 메디컬 체크를 끝내고 돌아왔다. 고 시하누크 전 국왕이 중국에 오랫동안 메디칼 체크를 빌미로 체류하였듯이, 시하모…

캄보디아 · 2016.08.23

적막한 킬링필드의 눈물

캄보디아 정부는 오는 2020년까지 일본인 관광객을 20만명 정도 유치하겠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캄보디아 관광 인프라가 미비하고, 특히 관광객을 …

캄보디아 · 2016.08.23

크메르 루지 학살 퍼포먼스

지난 30년 전 야만적인 크메르 루즈 학살이 있었다. 이 퍼포먼스 행사는 잔혹한 학살로 인해 정신적인 피해와 심리학적인 균열이 이뤄져 있는 국민들에게 힐링…

캄보디아 · 2016.08.23

[Editor’s Cheers] 모두 안다고 생각하지 말라

우둔해 보이는 사람들은 모두 우둔하고, 우둔해 보이지 않는 사람들의 절반도 우둔하다. 세상은 어리석은 자들로 가득 차 있고, 혹 그안에 지혜가 있더라도 이…

칼럼 · 2016.08.23

앙코르와트 입장료 인상으로 방문객 줄 것

관광전문가들은 캄보디아 최대 관광지인 앙코르와트의 입장료를 인상한다는 정부의 결정이 방문객 수를 점점 줄어들게 만들 것이라고 말하며 티켓 판매 수익의 …

캄보디아 · 2016.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