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50명의 노동자, 시위 벌여
깜뽕스프 주의 삼롱 통 지역에서 150여명의 노동자들이 노동국에 탄원서를 제출 한 뒤 더 나은 노동환경을 요구하며 시위에 나섰다. 노동자들은 임신한 노동자…
캄보디아-중국 상표권에 대해 합의
캄보디아와 중국이 양국의 상표권과 브랜드 등록을 위한 합의를 하였다. 상업부 지적재산국 옵 라도 국장은 양국의 트레이드마크와 브랜드를 지킬 것이며 중국…
보험 산업, 꾸준한 성장
캄보디아 보험연합에 따르면 캄보디아 보험 분야가 올 상반기에 꾸준한 성장을 이어가며 총 보험료가 6800만 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작년보다 21…
앙코르와트, 지난 달 900만 달러 가까이 벌어들여
캄보디아가 지난 8월 앙코르와트 티켓 판매로 지난 해 보다 81퍼센트 증가 한 8,840,756달러의 수입을 벌어들였다. 앙코르와트에 의한 수입을 관리하는 국영단…
어려운 환경에 있는 길거리 아이들
지난 주 토요일 한 단체에 의해 발표된 보고서에 따르면 프놈펜 길거리에서 일하는 아이들이 학교에 제대로 다니지 못하거나 건강 상 문제가 있는 것으로 알려…
끄라쩨 광산 붕괴
지난 달 말 끄라쩨에 위치한 광산이 붕괴되었다, 이는 캄보디아 국내에서 발생한 세 번째 광산 붕괴 사고이다. 이 사고로 인해 총 3명의 광부가 실종되었다. 사…
한국통역가이드, 생존권 위해 한국노총가입‘초읽기’
앙코르와트로 유명한 캄보디아 씨엠립은 우리 교민 약 1,000여명이 거주하고 있다. 이들은 주로 기념품점과 식당, 여행사를 운영하거나 가이드로 일하며 생계를…

바람이 분다 가을이 온다
사랑을 잃고 나는 쓰네 잘있거라, 짧았던 밤들아 창밖을 떠돌던 겨울안개들아 아무것도 모르던 촛불들아, 잘있거라 공포를 기다리던 흰 종이들아 망설임을 대신…

[Editor’s Cheers]간청할 줄 알라
간청할 줄 알라. 어떤 사람에게는 그 일처럼 어려운 일이 없고 어떤 사람에게는 그 일처럼 쉬운 일이 없다. 어떤 사람은 한번도 거절할 줄 모르는가 하면, 어떤…
뱃머리에 앉아 꿈을 키우는 소년
현실은 가난과 배고픔의 연속이지만 시엠립 수상가옥에서 살아가는 소년들에게도 꿈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