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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트럼프 미 대통령 내정 간섭 말 것’
훈센 총리가 도날드 트럼프 미 대통령에게 캄보디아의 일에 개입하지 말라고 강하게 주장했다. 지난 주 필리핀에서 열린 아세안 정상회담에서 훈센총리는 현재 …
압사라 당국, 코끼리테라스 보수위한 양해각서 체결
압사라 당국이 시엠립 앙코르와트에 위치한 코끼리 테라스의 보수와 보전에 대해 한국과 협의를 맺었다. 라이 반나 압사라 보전국 국장은 국제 문화보전 기관과…
필리핀, 캄보디아에 관광 협력 요청
지난 주 글로리아 마카파갈 前 필리핀 대통령이 관광부문에서 캄보디아와 필리핀이 협력해야 한다고 하면서 양국 간의 직항노선을 늘려달라고 부탁했다. 마카파…
골드타워 42 건설 마무리 지을 것을 약속
골드 타워42측이 2018년에 타워 건설을 계속 진행할 것이라고 했다. 토지관리도시화건설부 대변인 셍 로드는 골드타워 건설 프로젝트 관련 회사인 연우건설이 …
외국인 여성 관광객 2인, 캄보디아 여행 중 사망
지난 15일 캄폿주에서 2명의 외국인 여성 관광객이 사망했다. 해당 지역 경찰서장은 약물로 인한 사망으로 추정한다고 전했다. 경찰조사에 의하면 이들은 식중…
가짜 화장품 11톤 검거
지난 13일 경제범죄퇴치국이 프놈펜 미은 쩨이구에서 11톤 가량의 가짜 화장품을 보관하는 창고를 검거했다고 했다. 이번 현장 급습은 미어스 라붓 부국장의 지…
캄보디아 가사 도우미들 홍콩에 파견
다음 달 약 20명의 캄보디아 국내 가사 도우미들이 홍콩으로 일을 하러 떠난다. 잇 삼헹 노동부 장관에 따르면 도우미들을 모집하여 보내는 것이라고 하며 홍콩…
처방전 없이 항생제 구입 불가
캄보디아 보건부가 정부가 처방전 없이 항생제 구입을 금지했다고 전했다. 보건부 대변인 리 소반은 정부가 처방전 없이 항생제 구입을 금하는 이유는 항생제 …
깜폿 후추 수출 호재
깜폿 후추 홍보연합에 따르면 오해 9개월간 60톤의 깜풋후추가 수출되어 올해 말 까지 80톤을 채우겠다는 목표 달성에 가까워 졌다. 응온 레이 연합회장은 올해…
이라와디 돌고래 개체수 늘어
세계 야생 기금에 따르면 9마리의 멸종위기 이라와디 돌고래가 올해 새로 태어났지만 2마리는 죽었다고 했다. 세계야생기금에 따르면 돌고래 개체수가 불법어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