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캄폿주에서 2명의 외국인 여성 관광객이 사망했다. 해당 지역 경찰서장은 약물로 인한 사망으로 추정한다고 전했다. 경찰조사에 의하면 이들은 식중독으로 현지 약국에서 두통약과 지사제를 구매해서 복용했다고 한다. 이들이 묵었던 숙박업소의 직원의 증언에 따르면 이들은 새벽 3시경 숙박업소 직원에게 도움을 요청했다고 한다. 또한 경찰의 자살 혹은 타살 가능성 여부 조사 결과 신체에 상해 흔적이나 타살의 흔적이 없어 약물 과다 복용 혹은 약물 오용으로 인한 사망으로 단정 지었다. 현재 시신은 프놈펜으로 옮겨져 해당 국가 대사관의 처리를 기다리고 있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