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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하누크빌 해안 노점상들 내쫒겨

2018년 새해와 함께 시하누크빌의 여러 해변들 중 가장 인기가 있는 해변인 오츠띠얼 해변이 캄보디아 로열 그룹과 중국의 합작기업에 의해 5평방 킬로미터 정…

캄보디아 · 2018.01.15

일본, 캄보디아에 버스 140대 기증

프놈펜시청 발표에 의하면 일본이 오는 2년동안 캄보디아 정부에 버스 100대를 추가로 기증한다. 멧 미어페악끄다이 시청 대변인은 먼저 80대가 4월에 도착할 …

캄보디아 · 2018.01.15

메콩강 연안국 회담, 성공적으로 열려

메콩강이 흐르는 6개국 대표들이 지난 주 프놈펜 평화의 궁전에서 모였다. 정상들은 란캉-메콩협력기구(LMC)에서 채택된 두 전략에 지지발표를 했다. 프놈펜성…

캄보디아 · 2018.01.15

천만 영화 ‘신과 함까’ 교민 특별무료시사회 열린다

커버스토리 · 2018.01.09

[Editor’s Cheers]사소함에 목숨을 걸어라

뒷일을 생각하는 사람은 사소한 일에도 소홀함이 없다. 보통 사람은 항상 당면 대책만으로 끝나버린다. 그보다 나은 사람은 절반쯤이라도 상황을 파악할 줄 안…

칼럼 · 2018.01.09

호주 남성, 캄보디아 여성 감금죄로 체포

사진속의 호주 남성(69, 제임스 버나드 킹)은 자신의 여자친구와 여동생, 조카를 감금하며 성관계를 요구한 혐의로 지난 12월 28일 시하누크빌에서 체포됐다. …

캄보디아 · 2018.01.09

2억달러 투자 쇼핑몰 지어진다.

보레이 뼁 후엇 그룹이 2021년도 완공을 목표로 PH 에코 몰을 짓는다. 총 6헥터 부지에 지어지는 이 몰은 벙 스나오 지역 내 ‘Grand Star Platinum’프로젝트에 …

캄보디아 · 2018.01.09

노동부 장관, 노조 상대로 경고

잇 섬행 캄보디아 노동부 장관이 등록만 되어 있고 활동을 하지 않는 노조들이 바로 해산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장관은 노조들에게 배타적인 입장을 밝히는 것…

캄보디아 · 2018.01.09

크메르 후손, 전통 보존위해 힘써

앙코르 와트 유적군 내 공원에서 가죽공예를 하는 젊은 캄보디아 공예사의 사진. 공예품 하나하나가 이들의 땀방울과 정성어린 손길을 거쳐서 완성된다.

캄보디아 · 2018.01.09

새해맞이 시하누크빌을 찾는 관광객들

연말연시를 맞아 시하누크빌을 찾은 내외국인 관광객들이 21만5천여명에 달했다. 시하누크빌 관광청은 연말연시 관광객 수치가 전년동기간 대비 2.38% 증가했다…

캄보디아 · 2018.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