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놈펜시청 발표에 의하면 일본이 오는 2년동안 캄보디아 정부에 버스 100대를 추가로 기증한다. 멧 미어페악끄다이 시청 대변인은 먼저 80대가 4월에 도착할 것이라고 했다. 총 버스값은 8백만달러에 이른다. 현재 프놈펜 시청은 시내버스 노선에 150대 버스를 운행하고 있다. 훈센 총리는 2018~2019년 동안 근로자들이 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고 공표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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