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 프놈펜 10.25 프놈펜 $1 = 4,060 리엘 · 1,325 원

기사

캄보디아 국립 암센터 개관

지난 주 2300만 달러를 들여 현대교육시설을 갖춘 캄보디아 국립 암 센터가 깔멧병원에 들어서 기공식을 진행하였다. 암센터 소장인 에브소카 박사는 캄보디아…

캄보디아 · 2018.01.23

껌뽕짬주, 관광 개발에 총력

껌뽕짬 주 쓰레이 썬토 군 내 역사 유적지 일대 슈가 팜 나무 5,000그루를 심어 관광지로 개발하려고 한다. 쿠옷 쩜라은 껌뽕짬주 주지사는 올 3월 중 비음 호…

캄보디아 · 2018.01.23

내무부, 대대적 도로 보수 공사 요청

서 캥 내무부 장관이 공공교통부에 교통법에 따라 국내 도로를 대대적으로 보수해 줄 것을 요청했다. 장관은 도로 보수가 지연되고 있어 국민들로부터 불평이 …

캄보디아 · 2018.01.23

프놈펜서 대형화재 발생 주택 16채 휩쓸어

지난 주 쎈쏙 지역에서 대형화재가 발생해 주택 16채가 불에 타서 없어지고 18개 가구가 피해를 입었다. 프놈펜 소방청의 쁘롬 욘 청장은 이 화재는 올해 발생…

캄보디아 · 2018.01.23

술취해 패싸움한 중국인들 대거 체포

시하누크빌주 경찰청에서 술에 취해 패싸움을 벌인 중국인 10여명을 체포했다. 꼴 펄리 경찰청 부장은 앞으로 행실에 조심하겠다는 각서를 작성하게 한 이후 다…

캄보디아 · 2018.01.23

부동산 광고에 캄보디아어 간판 사용 권고

정부가 건축현장, 분양 광고등에 사용되는 캄보디아어의 규제안을 내 놓았다. 건설부는 분양광고는 반드시 캄보디아대사전을 기초로 한 철자로 캄보디아어로 적…

캄보디아 · 2018.01.23

늙은 소나무의 기상처럼 ‘다시 도약하자! 대한민국!!’

엄중한 세계정세가 급박하게 달려가고 있다. 한반도를 중심으로 중국, 일본, 러시아 그리고 북한의 외교적 공세가 급속하게 가열되고 있다. 평창 동계올림픽이 …

칼럼 · 2018.01.23

[Editor’s Cheers] 모든 것은 다 흘러가기 마련이다

당신의 절망에 빠졌을 때 삶을 포기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모든 것은 다 흘러가기 마련이다. 절망스러운 그 상황에는 도저히 희망도 없고 삶의 의미도 없…

칼럼 · 2018.01.23

캄보디아에 더 많은 투자자 몰려

캄보디아가 지난 몇 년간 급격한 경제성장과 부동산의 성장을 겪은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실제로 캄보디아는 관광, 부동산, 건설 같은 주요 산업을 개발시…

캄보디아 · 2018.01.16

중국인 관광객, 캄보디아의 최대 관광객 등극

캄보디아의 관광 시즌에 들어서며, 업계 관계자들은 외국인 방문자 수가 계속해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한다. 또한 사회기반시설을 개선하고 현재 …

캄보디아 · 2018.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