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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발렌타인 풍기문란 경고
캄보디아에서는 발렌타인데이(2월 14일)가 되면 연인들끼리 서로 꽃을 선물하며 서로의 사랑을 확인한다. 한편 이를 잘못 이해하는 10대들은 연인과 선물을 교…

프놈펜시내 시위 늘어
프놈펜시청이 2017년도 프놈펜 시내에서 발생한 시위가 2016년도 대비 162건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시청에서는 2017년도 시위건수는 총 1,760건이었으며, 이 중…

훈센 총리 : 잦은 기절사태 원인을 찾아내라
훈센 총리가 왜 공장과 학교 등지에서 기절 사태가 자주 발생하는지 원인을 규명하라고 명령했다. NSSF(사회보장기금)에 의하면 2016년 한 해 동안 기절한 학생…

보꼬산 폐허 카지노, 호텔로 거듭나
보꼬산 정상의 올드 카지노란 이름으로 불리던 건물이 소카 호텔리조트 회사에 의해 Le Bokor Palace Hotel 로 거듭나 올해 초 손님을 맞이 할 준비를 한다. 소…

캄보디아 ‘국왕 모독’ 처벌 법제화
훈센 총리가 국왕 모독 행위에 대한 처벌을 법제화해 논란을 빚고 있다. 3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훈센 총리가 이끄는 캄보디아 내각은 전날 국왕 모독행위에 대…

일본건설회사, 뚤뚬뿡에 세계무역센터 짓는다
일본건설회사가 진행하는 프로젝트인 세계무역센터가 프놈펜 뚤뚬봉에 지어진다. 뚤뚬봉은 세계무역센터가 지어지기에는 의아한 지역이지만 일본개발자들은 650…
훈센총리, 캄보디아 바뀔 필요 없다
지난 주 훈센총리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시민들이 평화롭고 경제의 발전을 즐기고 있기 때문에 현재 나라가 바뀔 필요는 없다고 했다. 이러한 글은 올해 7월 29…
CBC, 캄보디아 내 대출 신청 증가 발표
지난 주 캄보디아신용조사기관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17년 4분기에 신용카드와 대출부문 신청자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3…
인도네시아-캄보디아 쌍방무역 증가
작년 11개월간 캄보디아와 인도네시아의 쌍방무역이 4억9천2백만달러를 기록하여 2016년과 비교해 23퍼센트 증가했다. 인도네시아 언론기관에 따르면 인도네시…
공항철도, 50% 완공
지난 주 공공교통부가 프놈펜 공항철도를 50퍼센트 완공했다고 발표했다. 순찬톨 공공교통부장관은 프놈펜기차역에서 공항까지 가는 철도노선의 절반이 완공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