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가장 큰 문제는 교통안전!!
내무부 교통안전위원회는 봉제공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의 교통안전문제가 가장 시급한 문제라고 발표했다. 특히 차량 위에 까지 노동자들이 탑승을 하는 바람…

태풍 피해 당한 주민들 위로
꽁삼올 궁정부 장관이 갑작스런 태풍 피해로 생계가 막막해진 193 가정의 깜퐁 치낭 주민들에게 구호품과 식량을 배급하고 있다. 특히 시하모니 국왕과 모니렛 …

뿌리 깊은 나무는 그늘도 넓다 우리를 쉬게 하는 마당이 있다
살기가 너무나도 힘든 세월을 우리는 보내고 있다.아이들의 공부도, 아버지의 책임도 그리고 엄마의 수고도... 산다는 것 자체가 너무 어려운 세월을 우리는 살…

송금 문화, 캄보디아 빈부 격차 악화
21세기의 첫 10년 동안 프놈펜 인구가 약 두 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큰 원인은 일자리를 위해 수도로 옮겨와 시골에 있는 가족들에게 돈을 부치는 근…
보건부, 세계보건기구와 5년 협약 체결
지난 10일 보건부는 세계보건기구(WHO)와 감염성 및 비감염성 질환의 공론화, 세계 의료서비스 강화, 새로운 질병 대처 역량 강화, 협력 체계 강화에 협력하는 …
앙코르와트 티켓 판매 주춤
캄보디아 주요 관광지인 앙코르 와트의 올 초 5개월간의 티켓 판매 증가율이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앙코르와트의 티켓 판매 수익은 2800만 달러로, 전년 동…
25만 명의 캄보디아인, 강제 노동 및 결혼으로 고통
지난달 워크프리재단(WFF)이 발표한 세계 노예 지수에 따르면, 캄보디아가 북한, 우즈베키스탄에 이어 세계에서 3번째로 현대판 노예제도 보급률이 높은 나라인…
소액대출기관, 빈곤층 지원 효과 미미
캄보디아 연구진은 소액대출기관(MFI)의 대출이 캄보디아 빈곤층 소득 증대에 미치는 영향이 미미함을 발견했다. 지난달 국제연구협력단인 경제정책파트너십(Pa…
총리, 정부에 홍수 책임 묻지 말 것
훈센 총리는 지난 6월 8일 프놈펜 일부를 뒤덮은 갑작스런 홍수에 대해 정부의 책임이라고 비판하는 사람들을 향해 일침을 가했다. 총리는 열악한 배수 시설에 …
총리, 원조국 향해 ‘위협’가하지 말 것 경고
훈센 총리가 캄보디아에 대한 원조자금을 위해 국가의 인권 상황 개선에 의존할 것을 요구하는 유럽연합(EU) 국회의원들을 향해 “위협”을 가하지 말라고 경고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