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 (월) · 프놈펜 10.26 프놈펜 $1 = 4,104 리엘 · 1,324 원

캄보디아

가장 큰 문제는 교통안전!!

내무부 교통안전위원회는 봉제공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의 교통안전문제가 가장 시급한 문제라고 발표했다. 특히 차량 위에 까지 노동자들이 탑승을 하는 바람…

캄보디아 · 2016.06.28

태풍 피해 당한 주민들 위로

꽁삼올 궁정부 장관이 갑작스런 태풍 피해로 생계가 막막해진 193 가정의 깜퐁 치낭 주민들에게 구호품과 식량을 배급하고 있다. 특히 시하모니 국왕과 모니렛 …

캄보디아 · 2016.06.28

뿌리 깊은 나무는 그늘도 넓다 우리를 쉬게 하는 마당이 있다

살기가 너무나도 힘든 세월을 우리는 보내고 있다.아이들의 공부도, 아버지의 책임도 그리고 엄마의 수고도... 산다는 것 자체가 너무 어려운 세월을 우리는 살…

캄보디아 · 2016.06.21

송금 문화, 캄보디아 빈부 격차 악화

21세기의 첫 10년 동안 프놈펜 인구가 약 두 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큰 원인은 일자리를 위해 수도로 옮겨와 시골에 있는 가족들에게 돈을 부치는 근…

캄보디아 · 2016.06.21

보건부, 세계보건기구와 5년 협약 체결

지난 10일 보건부는 세계보건기구(WHO)와 감염성 및 비감염성 질환의 공론화, 세계 의료서비스 강화, 새로운 질병 대처 역량 강화, 협력 체계 강화에 협력하는 …

캄보디아 · 2016.06.21

앙코르와트 티켓 판매 주춤

캄보디아 주요 관광지인 앙코르 와트의 올 초 5개월간의 티켓 판매 증가율이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앙코르와트의 티켓 판매 수익은 2800만 달러로, 전년 동…

캄보디아 · 2016.06.21

25만 명의 캄보디아인, 강제 노동 및 결혼으로 고통

지난달 워크프리재단(WFF)이 발표한 세계 노예 지수에 따르면, 캄보디아가 북한, 우즈베키스탄에 이어 세계에서 3번째로 현대판 노예제도 보급률이 높은 나라인…

캄보디아 · 2016.06.21

소액대출기관, 빈곤층 지원 효과 미미

캄보디아 연구진은 소액대출기관(MFI)의 대출이 캄보디아 빈곤층 소득 증대에 미치는 영향이 미미함을 발견했다. 지난달 국제연구협력단인 경제정책파트너십(Pa…

캄보디아 · 2016.06.21

총리, 정부에 홍수 책임 묻지 말 것

훈센 총리는 지난 6월 8일 프놈펜 일부를 뒤덮은 갑작스런 홍수에 대해 정부의 책임이라고 비판하는 사람들을 향해 일침을 가했다. 총리는 열악한 배수 시설에 …

캄보디아 · 2016.06.21

총리, 원조국 향해 ‘위협’가하지 말 것 경고

훈센 총리가 캄보디아에 대한 원조자금을 위해 국가의 인권 상황 개선에 의존할 것을 요구하는 유럽연합(EU) 국회의원들을 향해 “위협”을 가하지 말라고 경고하…

캄보디아 · 2016.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