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캄보디아 공항, 5개월간 300만 관광객 이용
캄보디아 국제공항을 운영 중인 Cambodia Airports가 2016년 1월부터 5월까지 총 4만 건의 운항을 성공시켜 300만 명의 승객이 이용한 공항이 됐다. 이로써 승…
캄보디아-태국, 국경 무역 증진 검토
쁘락 소콘 캄보디아 외무부 장관은 이틀간의 태국 방문을 통해 양국 간 교역증진 및 교통망 확충에 대한 사항을 논의했다. 19~20일 이틀간의 회담 이후 양국 교…
훈센 총리, 헬멧 미착용에 사과
훈센 총리가 자신이 지난 주말 페이스북에 올린 헬멧 미착용 오토바이 탑승 비디오에 대해 사과한다고 밝혔다. 총리는 국가의 지도자로서 헬멧 착용을 강조했지…
영국인, 아동 성추행으로 징역 18개월 선고
캄보디아 시엠립 지방법원은 캄보디아 미성년 남아 3명을 성추행한 77세 영국인 남성에게 징역 18개월을 선고했다. 범인은 반인신매매 및 성추행 법에 저촉되어…
태국, 캄보디아 불법 이주민 본국 송환
150명 여명의 캄보디아 노동자들이 불법으로 국경을 넘어 태국에서 취업을 하려다가 적발되어 캄보디아로 송환 조치됐다. 전체 노동자 149명는 바탐방, 스와이…
오츠띠얼 해변, 이름 그대로 유지
찌어 소파라 토지관리부 장관이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시하누크빌의 오츠띠얼 해변을 썸닷 데쪼 훈센 해변이라고 칭한 것에 대해 혼란을 불러일으킨 것을 언…
가짜 노키아 전화기 압수
프놈펜 시내 전화기 소매상에서 노키아 브랜드를 달고 있는 가짜 전화기 4000여 천대가 지난 금요일 압수되어 폐기처분됐다. 프놈펜시내를 중심으로 충전기, 이…
뚤꼭 거리서 이른 아침부터 살인 사건 발생
국방부 소속 한 여성 장교가 프놈펜 뚤꼭 지역에서 한 괴한에게 칼에 찔려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리 다비, 36세)는 길에서 음식을 사고 있던 중에 …
중-캄 합작 대규모 시멘트 공장 투자
중-캄 합작회사가 내달 바탐방주에 2억 3000만 규모의 시멘트 공장 설립 계획을 밝혔다. 바탐방 콘치 시멘트 회사는 중국의 콘치 인터내셔널 홀딩스(HK)와 캄보…

캄보디아 정부, 한국서 통역원 성추행 공무원 면직
캄보디아 정부가 한국에서 여성 통역원을 성추행한 자국 교육 공무원 K씨(44)를 면직했다고 현지 크메르타임스와 신화통신 등이 24일 보도했다. 캄보디아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