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고기잡이를 해서 먹고사는 꼬꽁 주민들이 모래 준설작업을 하는 중국 선박으로인해 고기잡이를 하지 못해 한숨을 쉬고 있다. 이리저리 중국이 가난한 어부들에…

야당, 또 여당에 대화 재개 요청
캄보디아구국당(CNRP)이 또 한 번 여당에게 현재의 정치 위기에 대한 해결책 협상을 재고할 것을 요청했다. 엥 차이 에앙 야당의원은 CNRP 활동가들이 투옥된 …

시진핑 “中-캄보디아는 간담상조”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에 대한 국제재판소 판결을 앞둔 중국이 '전략적 우군' 만들기 행보를 계속 강화하고 있다. 4일 중국언론들에 따르면, 시진핑 중국 국가주…
캄보디아, 2016 세계 최고 여행지 등극
유럽관광교역이사회(ECTT)에서 2016년 세계 최고의 여행지로 캄보디아를 선정했다. 올해 수상을 위해 30개국이 경쟁을 벌였으며 캄보디아는 “캄보디아: 마법의 …

시하누크빌 해변 신계획 발표
찌어 쏘파라 토지관리부 장관에 의하면 쁘레아 시하누크 지역 내 해변 네 곳의 개발이 곧 시작될 예정이다. 그는 포스트를 통해 8미터짜리 돌고래 조각상 두개…
교육 개혁, 캄보디아에겐 벅찬 과제
신간 보고서에 의하면 캄보디아의 정치적 문화는 계속해서 기초 교육의 질을 위협할 것이며 야심찬 개혁이라도 바닥부터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 이상 실패로 돌…
공항 신축 계획 불투명
지난 22일 프놈펜 외곽 신 공항 건설의 필요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계획의 추가 진척사항 발표를 미루고 있다. 민간항공청(SSCA) 쏘이…
대한민국 화물선 운송량 2배 확대 목표
현대 상선이 시하누크항만에 기항한 이래로 지난 3개월간 대한민국-캄보디아 간 운송량은 꾸준히 증가해왔다. 내달 운송량은 기존의 두 배에 달할 것으로 예상…
지문 위조범, 법으로 심판할 것
훈센 총리는 가짜 지문을 이용해 국왕과 국민들을 우롱하는 자들을 법으로 심판하겠다고 공언했다. 야당이 노로돔 시하모니 국왕에게 제출한 탄원서에는 82명의…
프놈펜 및 전국 12개주에 홍수경보 내려
캄보디아 수자원기상부에서 프놈펜과 캄보디아 12개주가 저기압으로 인한 폭우 및 홍수가 예상된다고 경고했다. 림낌호 수자원기상부 장관은 6월 20일부터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