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태풍 피해 당한 주민들 위로 입력 2016.06.28 08:30뉴스브리핑 캄보디아 가가 글자 크기×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아주 크게 가최대 원문 공유하기 텔레그램 페이스북 링크 복사 꽁삼올 궁정부 장관이 갑작스런 태풍 피해로 생계가 막막해진 193 가정의 깜퐁 치낭 주민들에게 구호품과 식량을 배급하고 있다. 특히 시하모니 국왕과 모니렛 여왕이 방문하여 주민들에게 격려했다. # 0
캄보디아 정부, 삼랑시 전 야당 지도자에 태국 선제공격 주장 해명 요구 캄보디아 정부가 태국과의 국경 무력충돌과 관련해 캄보디아군이 먼저 공격했다는 주장이 태국 언론을 통해 제기되자 야권 지도… 캄보디아 · 10.13
캄보디아 휘발유 가격 3.8% 인상…경유는 1.7% 하락 휘발유 리터당 5,350리엘, 경유 5,550리엘…정부 유가 안정에 약 5억 달러 투입 캄보디아의 휘발유 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가는 가… 캄보디아 · 10.12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 아제르바이잔 공식 방문…11일 바쿠 도착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가 10월 11일 아제르바이잔 공식 방문을 위해 수도 바쿠에 도착했다. 아제르바이잔 국영통신사 AZERTAC에… 캄보디아 · 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