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 (수) · 프놈펜 10.28 프놈펜 $1 = 4,108 리엘 · 1,327 원

캄보디아

블루펌킨, 꾸준한 적응 끝에 이룬 번영

블루펌킨은 2000년에 가족 사업 형태로 시엠립에서 시작되어 현재 캄보디아의 유명 브랜드로 자리잡은 카페 겸 베이커리 체인이다. 프놈펜 포스트는 갈수록 경…

캄보디아 · 2017.02.27

해외취업 여성 늘어

작년 한 해 동안 해외 취업한 캄보디아 여성은 2015년 대비 30%정도 증가한 것으로 밝혀졌다. 그리고 작년에 부당한 해외파견 및 인권착취 상황에서 구출되거나…

캄보디아 · 2017.02.27

물 부족에 시달린 주민들 정부에 대책 촉구

지난 21일 반띠에이 미은쩨이 주민들은 가뭄에 시달려 당국에 물 공급을 요청했으나, 정부는 가뭄 수준이 심각하지 않다고 주장했다. 오 쯔러으 지방주민인 삼 …

캄보디아 · 2017.02.27

캄보디아도 온천관광이 시작된다!!

통콘 관광부 장관이 캄퐁 스프 주 오랄 산 지역에서 나오는 온천을 이용해서 온천관광산업 활성화를 촉진하고 있다. 오랄 산 자락에 자리잡은 떼 떡 푸스 온천 …

캄보디아 · 2017.02.27

꽁 라이야 300일 만에 석방

소셜 미디어를 통한 집권여당의 독재를 반박했던 이유로 2015년 8월에 체포되어 프레이 사 감옥에 감금되었던 꽁 라이야가 석방되었다. 그는 석방된 즉후, 자신…

캄보디아 · 2017.02.27

라오스 인민당 총재 방캄

라오스 인민당 총재인 분항 보라칫이 캄보디아 헹 삼린 국회의장을 만나 영접하고 있다. 최근 캄보디아는 중국을 비롯한 라오스, 미얀마등의 관계를 매우 돈독…

캄보디아 · 2017.02.27

캄보디아의 미래 젊은 승려들

폐허가 되어 버린 신전들이 돌무더기처럼 널부러져 있다. 수백년 전에 있었던 파괴와 폐허가, 붉디 붉은 장삼을 걸친 승려들의 고뇌를 느끼게 한다. 어쩌면 폐…

캄보디아 · 2017.02.27

드넓은 벌판에 또 누런 벼가 익어간다. 가도 가도 누런 벼만 보이는 여기는 캄보디아. 욕심을 부리지만 않다면, 이 땅은 얼마나 행복한가?#

캄보디아 · 2017.02.27

야당 대표 삼랑시 사퇴

CNRP 야당 총재인 삼랑시가 지난 2월 11일자로 사퇴 성명을 발표했다. 삼랑시 전(前)대표는 페이스북과 트위터로 성명을 발표하며 “당을 위한 결정”이라고 사퇴…

캄보디아 · 2017.02.22

정부, 고무농사 시동에 박차

정부는 파일럿 프로젝트로 소규모 자작농을 통해 고무 경작지 6천 헥타르를 운영할 계획이며, 현재 타당성 조사 준비 단계에 있다. 농업부 고무개발국의 폴 소…

캄보디아 · 2017.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