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블루펌킨, 꾸준한 적응 끝에 이룬 번영
블루펌킨은 2000년에 가족 사업 형태로 시엠립에서 시작되어 현재 캄보디아의 유명 브랜드로 자리잡은 카페 겸 베이커리 체인이다. 프놈펜 포스트는 갈수록 경…
해외취업 여성 늘어
작년 한 해 동안 해외 취업한 캄보디아 여성은 2015년 대비 30%정도 증가한 것으로 밝혀졌다. 그리고 작년에 부당한 해외파견 및 인권착취 상황에서 구출되거나…
물 부족에 시달린 주민들 정부에 대책 촉구
지난 21일 반띠에이 미은쩨이 주민들은 가뭄에 시달려 당국에 물 공급을 요청했으나, 정부는 가뭄 수준이 심각하지 않다고 주장했다. 오 쯔러으 지방주민인 삼 …
캄보디아도 온천관광이 시작된다!!
통콘 관광부 장관이 캄퐁 스프 주 오랄 산 지역에서 나오는 온천을 이용해서 온천관광산업 활성화를 촉진하고 있다. 오랄 산 자락에 자리잡은 떼 떡 푸스 온천 …

꽁 라이야 300일 만에 석방
소셜 미디어를 통한 집권여당의 독재를 반박했던 이유로 2015년 8월에 체포되어 프레이 사 감옥에 감금되었던 꽁 라이야가 석방되었다. 그는 석방된 즉후, 자신…

라오스 인민당 총재 방캄
라오스 인민당 총재인 분항 보라칫이 캄보디아 헹 삼린 국회의장을 만나 영접하고 있다. 최근 캄보디아는 중국을 비롯한 라오스, 미얀마등의 관계를 매우 돈독…

캄보디아의 미래 젊은 승려들
폐허가 되어 버린 신전들이 돌무더기처럼 널부러져 있다. 수백년 전에 있었던 파괴와 폐허가, 붉디 붉은 장삼을 걸친 승려들의 고뇌를 느끼게 한다. 어쩌면 폐…

드넓은 벌판에 또 누런 벼가 익어간다. 가도 가도 누런 벼만 보이는 여기는 캄보디아. 욕심을 부리지만 않다면, 이 땅은 얼마나 행복한가?#

야당 대표 삼랑시 사퇴
CNRP 야당 총재인 삼랑시가 지난 2월 11일자로 사퇴 성명을 발표했다. 삼랑시 전(前)대표는 페이스북과 트위터로 성명을 발표하며 “당을 위한 결정”이라고 사퇴…

정부, 고무농사 시동에 박차
정부는 파일럿 프로젝트로 소규모 자작농을 통해 고무 경작지 6천 헥타르를 운영할 계획이며, 현재 타당성 조사 준비 단계에 있다. 농업부 고무개발국의 폴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