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중소기업 등록 위한 정책, 효과 미미
캄보디아 정부는 중소기업을 규제 안으로 끌어들이는데 거의 진전을 보이지 못하고 있으며, 지난 5년 동안 등록된 총 기업 수는 0.5% 미만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MWG, 캄보디아 진출
베트남 최대 휴대폰 및 전자제품 유통 체인 중 하나인 MWG(Mobile World Investment Corp)가 빅폰(BigPhone)이라는 이름으로 캄보디아에 첫 매장을 오픈할 예정…
프놈펜 도로 확장 공사 반대 시위 열려
지난 주 프놈펜 쁘렉 프너으 다리 인근에 거주하는 40개 가구가 도로 확장 공사에 반대하는 시위를 열었다. 이들은 도로 확장 공사로 인해 자신들의 집을 포함…
캄보디아-태국, 국경무역 합동 위원회 설립
캄보디아와 태국이 양국의 국경무역관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국경무역합동위원회를 설립하는데 동의했다. 이번 결정사항은 지난 13일 양국 상무부 고위 관리…
캄보디아 결핵진단 결과‘부정확’
주요 건강저널인 바이오메드 공중보건은 캄보디아의 불충분한 진단 장비가 어린이 결핵에 대해 과장되거나 불충분하게 발표되는 것의 원인이 되며 이는 진단기…
칩 몽 그룹, 사료 가공장 투자 계획 발표
지난 3월 둘째 주, 국내 최대 사료 생산 투자 기업인 칩 몽 그룹(Chip Mong Group)은 대규모 사료 가공장 및 산업용 양돈장 건설을 위한 6천 만 달러 투자 계획…
껀달주에 정신건강센터 열려
50만불 가량의 공사비가 들어가는 껀달주 정신건강센터가 오랜 기간 동안의 준비기간을 마치고 본격적인 공사를 시작했다. 이 센터는 껀달에 있는 사회복지부 …
캄보디아, 미얀마에 자문 파견
훈센 총리는 지난 주 금요일 프레이 벵의 새로운 파고다의 준공식에서 캄보디아 내전의 잔재를 없애기 위해 미얀마로 몇 명의 자문들을 보낼 것이라고 말했다. …
‘캄보디아-베트남’ 이제부터는 좋은 파트너가 될까?
캄보디아-베트남 양국 간의 관계가 소프트 랜딩을 하고 있다. 특히 국경무역을 중심으로 양국간의 원활한 경제적 관계를 유지하려는 모양새가 특별하다.#

사탕수수 농장 정상괘도 진입
캄보디아 제1재벌인 리용팟을 중심으로 재배되는 사탕수수 농사가 본궤도에 진입하고 있다. 캄퐁 스프를 비롯한 북부지역의 사탕수수 농장들도 줄지어 운영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