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2017년 1분기 태풍피해로 6명 사망
국가자연재해본부 대변인인 께오베이가 지난 세 달 동안 폭우와 번개에 의해서 6명의 사망자와 19명의 부상자가 발생했으며 480채의 집과 6채의 학교 그리고 10…
1% 캄보디아 아이들, 보호시설 도움받아
영국 의료 저널은 예상치보다 많은 수인 100명 중 1명에 가까운 캄보디아 아이들이 보호시설에서 보호를 받고 있다고 발표했다. 고아원에 있는 아이들 중 70퍼…
캄보디아 제일의 커피체인점, 아마존카페
태국국영석유회사(PPT)의 자회사인 ‘아마존카페’가 4년전 캄보디아에 진출하고 난 후부터 급격한 성장을 이루고 있다. 초반에는 PPT주유소 안에 딸린 부속 커피…
민간 항공 훈련 통한 기술 인력 공급
캄보디아 최초의 민간 항공 훈련이 지난 두 달 간의 정규 운영을 통해 수십 명의 항공 관계자 및 공항 직원들에게 증서를 제공하며 빠르게 확장되는 캄보디아 …
슈퍼두퍼, 지점 확장
24시간 슈퍼마켓 슈퍼두퍼(Super Duper)가 2015년 초 프놈펜에 1호점을 오픈한 이후, 오는 6월 2호점을 오픈한다. 슈퍼두퍼는 깔끔한 내부와 보기 드문 수입 식…
비트 리치너 박사, 쿤테아 보파 병원장직 물러나
쿤테아 보파 어린이 병원을 부활시키며 유명해진 스위스 의사 비트 리치너 박사가 심한 질병으로 인해 20년 간 역임해 온 병원 관리직에서 물러났다. 그는 1992…
강줄기를 타라 고기를 잡아 먹고사는 수상가옥들들. 풍요로운 어부사시사를 읊조리는 그들도 삶은 그리 행복하지는 못한 것 같다.!

보파 데비 병원도 아프다
아동병원의 대표적인 병원인 보파 데비 병원도 아프다. 특히 보파 데비 병원의 설립자인 비트 리치너 박사가 심하게 아파 환자들이 매우 슬퍼하며 긴장을 풀지 …

진창에 빠진 코끼리 구조
몬돌끼리 주 케오 세이마 야생보호구역에서 진흙탕에 빠진 코끼리 11마리를 구조하느라 야생보호요원들이 혼쭐이 났다. 지난 24일 코끼리들은 너무 더운 날씨에…

수류탄 테러로 당한 죽음
지난 20년 전 3월 30일, 수류탄 공격을 당해 사망한 크메르 국민당(KNP) 멤버인 쳇 동 다라붓을 기리는 행사에 가족과 주변 사람들이 슬픔을 나누고 있다. 킬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