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프놈펜항 선적량 증가, 수익으로 이어져
전년도 프놈펜자치항에서 처리하는 콘테이너와 선적량이 늘어나면서 자연스럽게 수익도 증가했다. 프놈펜자치항 관계자는 장비 임대 등으로 인한 부가수익도 큰…
2017년도 초 3개월 간 교통사고로 500명 가까이 사망
올해 초 3개월 동안 캄보디아에서 총 989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492명이 사망하고 1,468명이 부상을 당했다. 경찰청 통계자료에 의하면 1월에 185명, 2월에 14…
캄보디아 새해, 바가지요금 잡기 어려워
지난 주 관광업 전문가에 따르면 정부가 쫄츠남(캄보디아 새해) 연휴를 기해 바가지요금에 대해 주의를 주었지만 연중 최대 연휴인 만큼 물가를 잡는 데는 그다…
훈센총리, 새로운 정수처리시설 기공식 참석
훈센총리가 6000만 달러에 달하는 프놈펜 츠봐엄뻐으 에 있는 제2단계 니롯 정수처리장 기공식에 참석했다. 이 행사에서 훈센은 새로운 성취를 축하하며 시민들…
태국계식 샤브샤부 체인, 캄보디아 진출
태국의 RMA그룹의 자회사인 EFG(익스프레스 푸드 그룹)이 태국의 Bar B Q 플라자 레스토랑의 프랜차이즈 권한을 취득하여 캄보디아에 진출한다. EFG는 올해 프…
쫄치남이 다가왔다! 축제의 현장이 넘쳐난다!!
전쟁과 학살 그리고 너무나도 안타까운 살림살이가 고단했던 캄보디아가 어찌되었던 숨을 쉬고 다시 번영과 발전의 계단을 넘어서고 있다. 정열적인 무희들의 …

훈센, 푸틴을 만나다
트럼프 미 대통령이 과격한 정치적 행보를 행하는 상황에서 훈센 총리의 정치적 포지션이 매우 어려운 상황에 처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소치에서 있었던 푸틴 …

캠 소카의 포지션이 애매하다
야당지도자 삼랑시가 애매한(?) 정치적인 은퇴를 한 상황에서 깸 소카가 야당의 지도자로 거듭나고 있다. 그러나 야당 지지자들은 켐 소카의 우유부단한 정치적…

참, 어처구니없는 사람들이다
정미한 쌀을 가득 싣고 가던 트럭들이 좁은 길에서 오도가도 못하게 낑겨 버렸다. 참, 어쩔꺼나!! 국도를 지나가는 쌀을 가득 싣고 달리는 트럭들이 너무나 위…

캄보디아 정부가 지난해 상업적 대리모 금지 이전에 대리모에 착상되거나 출생한 아이는 외국인 부부가 고국으로 데려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