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캄보디아 인구 8%, 두 달 만에 백신접종 마쳐
캄보디아 보건부는 22일 약130만명의 사람들이 캄보디아에서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했다고 밝혔다. 발표에 따르면 2월 10일부터 시행된 백신접종에서 전체 인구…

타케오 주에 코로나19 사망자 화장터 조성
캄보디아 정부가 2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 화장터 건설을 위한 2헥타 3033제곱미터 토지 제공에 동의했다. 화장터 위치는 타케오 주 …

캄보디아, 개인 의료시설에 신속 항원 코로나19 검사기 사용 허가
캄보디아 정부가 22일 사립의료시설에서의 신속 항원 코로나19 검사기(Rapid Antigen Test COVID19, 이하 신속 항원 코로나 검사기) 사용을 허가했다. 보건부 …

5월 첫째주 본격적인 우기 시작, 홍수피해 예년보다 높을 것
캄보디아 수자원 기상부는 오는 5월 첫째주에 우기가 시작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올해 우기는 예년보다 강수량이 대폭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수자원 기상부는 …

통행금지, 금주령 어기고 SNS에 음주운전영상 올린 청년 2명 체포
캄보디아 정부가 지난 15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시행한 통행금지령과 금주령을 동시위반한 정황이 담긴 영상을 SNS에 게시한 남성 2명을 지난 21일 체포했다. 이…

아세안 국가별 코로나19 현황 (4월 17일 17시 기준)

쿠옹스렝 프놈펜 시장, 위험 지역에서 경찰의 체벌 “자녀를 징계하는 부모”와 같아
쿠웅 스렝 프놈펜 시장이 이유 없이 밖에 나가는 시민들을 막기 위해 경찰이 체벌을 하는 것이 정당하며 이는 마치 “자녀를 징계하는 부모”와 같다고 말했다. …

베트남, 캄보디아에 코로나19 퇴치 30만달러 지원
베트남정부가 지난 4월 20일 캄보디아가 코로나19 팬더믹과 싸우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인도주의적 지원금 30만달러를 전달했다. 베트남 총리는 훈센 총리의…

캄보디아 입국자 격리기간 끝나도 프놈펜 못 나가
해외에서 캄보디아에 입국 후 14일 격리를 마쳐도 당분간 프놈펜을 벗어나기는 어렵다. 프놈펜 시 당국에 의하면 입국자가 14일 격리가 끝나도 주(州)간 이동이…

프놈펜 주요 시장 줄줄이 집단감염 발생, 22일 3개 주요 시장 임시폐쇄
프놈펜 시 당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 발생한 프놈펜 시 주요 시장에 잇달아 폐쇄 명령을 지시했다. 오늘(22일) 올림픽시장, 축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