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정부가 지난 4월 20일 캄보디아가 코로나19 팬더믹과 싸우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인도주의적 지원금 30만달러를 전달했다. 베트남 총리는 훈센 총리의 현명한 지도록 하에 캄보디아가 조만간 글로벌 펜데믹이라는 어려운 위기를 잘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이에 캄보디아측에서는 캄보디아 정부와 국민들이 꾸준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 베트남 정부에 감사하며, 이러한 움직임이 인도주의적 지원의 의미뿐만이 아니라, 양국이 전통적으로 오랫동안 이어져 온 우호관계를 상징한다고 밝혔다. 캄보디아 내 코로나19 확산 이후 베트남은 지속적으로 캄보디아에 자금과 물자 지원을 이어왔다.
캄보디아 다른 기사

캄보디아 정부, 삼랑시 전 야당 지도자에 태국 선제공격 주장 해명 요구
캄보디아 정부가 태국과의 국경 무력충돌과 관련해 캄보디아군이 먼저 공격했다는 주장이 태국 언론을 통해 제기되자 야권 지도…
캄보디아 · 10.13
캄보디아 휘발유 가격 3.8% 인상…경유는 1.7% 하락
휘발유 리터당 5,350리엘, 경유 5,550리엘…정부 유가 안정에 약 5억 달러 투입 캄보디아의 휘발유 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가는 가…
캄보디아 · 10.12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 아제르바이잔 공식 방문…11일 바쿠 도착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가 10월 11일 아제르바이잔 공식 방문을 위해 수도 바쿠에 도착했다. 아제르바이잔 국영통신사 AZERTAC에…
캄보디아 · 10.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