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2일 (목) · 프놈펜 10.22 프놈펜 $1 = 4,064 리엘 · 1,326 원

캄보디아

악덕 비즈네스, ANZ 물러가라

캄퐁 스프 주 오랄 트퐁 군 주민들이 ANZ 은행 앞에서 리용팟 그룹에게 빼앗긴 땅을 돌려달라고 시위를 하고 있다. 이들은 4000 헥타의 땅에 사탕수수 재배를 …

캄보디아 · 2014.12.23

30년간 일해 왔던‘삼보’그녀는 지금도 봉사중이다

왓 프놈의 안방마님, 프놈펜의 마스코트였던 삼보가 고향으로 돌아갔지만, 그녀를 향한 구애는 끓이지 않는다. 포스터 모델로도 일해야 하고, 방문하는 사람들…

캄보디아 · 2014.12.23

폭력의 위험성을 알리는 플레시 몸

지난 7일 1,500여명의 젊은이들이 왓 보툼 공원에서‘여성에게 폭력을 종식하자’는 모토를 걸고 플래시 몹을 펼쳤다. 이 플래시 몹은 2008년 반기문 유엔 사무총…

캄보디아 · 2014.12.16

해외투자자 타겟은 관광, 쌀, 전기

월드뱅크는 최근 캄보디아를‘성장의 올림피언’이라고 불리는 8개 국가로 지정했다. 캄보디아의 연간 성장율은 7.7%를 마크하고 있으며, 세계에서 6번째로 성장…

캄보디아 · 2014.12.16

새로운 선거관리위원회가 필요하다

훈 센 총리와 야당지도자 삼랑시가 새로운 선거관리를 위한 위원회를 만들기로 합의를 했다. 이에 선관위는 마지막 초안을 이달 말경에 국회에 제출할 것으로 …

캄보디아 · 2014.12.16

‘인권의 날’ 승려들이 행진하다

인권을 지킬 수도 없는 혼란의 시대를 보내고, 이제 캄보디아도 인권을 지켜야만 하는 시대로 들어섰다. 그동안 말도 못하게 힘들었던 질곡의 세월을 보내고 인…

캄보디아 · 2014.12.16

해안지역 개발, 외국인 대상 정책 검토

캄보디아 해안에 대한 투자와 관광객 증가를 위한 노력으로 관광부에서는 외국인 관광객에 대한 규제를 완화시킬 것을 고려하고 있다. 지난 8일 통콘 관광부 장…

캄보디아 · 2014.12.16

마약 밀거래 소규모화, 경찰적발 더 힘들어져

캄보디아의 관계기관에 따르면 국내 마약밀거래 건수는 여전히 상당한데 반해 밀거래 조직의 점조직화로 인해서 단속이 점점 더 어려운 상황이라고 전했다. 마…

캄보디아 · 2014.12.16

지난 9일 뚤 스바이 쁘레이 초등학교에서 있었던‘교통안전을 위해 헬멧을 쓰자는 캠페인’에 참여한 말레이시아 영화배우인 미쉘 여와 함께 사진을 찍으며 즐거…

캄보디아 · 2014.12.16

세계도로안전 홍보대사, 헬멧 착용 권장

지난 9일 배우이자 세계도로안전 홍보대사인 양자경(Michelle Yeoh)은 오토바이 탑승자들에게 헬멧 착용을 권장하는 차원에서 캄보디아 사켕 부총리와 함께 6,6…

캄보디아 · 2014.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