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프놈펜시 심야 영업시간 규제되나?
도로 교통 사고를 줄이기 위한 방안으로 프놈펜시장이 시내 클럽과 비어가든의 영업시간을 규제해야 하는게 아니냐는 안건을 제시했다. 한 초등학교 개교식에 …
캄보디아 학생 81명 국제대회에서 수상
교육부 산하 중등교육총국 자료에 따르면 2015년 7월 까지 캄보디아 출신 우등생 173명을 국제 경시대회에 출전시켰는데, 이 중 81명이 메달을 수여한 것으로 …
러시아 관광객, 시하누크빌 해외 관광객 중 1위
올해 2분기 동안 시하누크빌을 찾은 관광객은 약 885,000여 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대비 약 15.8% 증가한 수치다. 그중 669,066명이 캄보디아인 관광객이…
지난 5월 니콜라이 니키포로프 러시아 통신부장관과 쑨 짠톨 캄보디아 상무부장관의 회담 후 러시아는 캄보디아 쌀과 해산물 등 농업 품목과 관광 부문에 투자…
1960년대에 건축된 캄보디아 최초의 아파트인, ‘화이트하우스’로 불렸던 건물이 철거될 예정이다. 오래 전부터 흉물스런 모습으로 프놈펜의 경관을 훼손했던 이…

부정부패 보도상 받은 기자
옴 옌티엥 부정부패 방지 위원장은 부패에 관한 리포트를 작성한 국제 캄보디아 저널 및 투명성 언론클럽 기자 5명에게 상패를 증정하였다.#

아니, 세상에 이런 일이…
백주 대낮도 아니고, 야밤에 부동산 거물 속 분이 사주한 경호원들이 TV 여성 MC였던 엑 속체타를 구타하여 얼굴을 망가트린 사건이 벌어졌다. 이번 사건은 부…

토지분규 사태 늘어나고 있다
토지를 빼앗긴 지방 주민들의 프놈펜 상경 데모가 늘고 있다. 이들은 대부분 국회의사당 앞에서 시위를 벌이고, 탄원을 하고 있다. 이에 대해 CPP 국회의원 1명…

캄보디아 땅은 캄보디아인이… 우리 땅은 우리가 지킨다
베트남 정부의 국경분쟁 야기로 현지 캄보디아 인들의 저항이 나날이 늘고 있다. 캄보디아와 베트남의 국경분쟁은 오래 된 양국의 숙제로, 예전에는 베트남의 …

NGO법에 관한 갈등이 비등점을 넘어가는 가운데, 진압요원들이 준비를 하고 있다. 참 어려운 정국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