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3일 (금) · 프놈펜 10.23 프놈펜 $1 = 4,060 리엘 · 1,325 원

캄보디아

프놈펜시 심야 영업시간 규제되나?

도로 교통 사고를 줄이기 위한 방안으로 프놈펜시장이 시내 클럽과 비어가든의 영업시간을 규제해야 하는게 아니냐는 안건을 제시했다. 한 초등학교 개교식에 …

캄보디아 · 2015.07.28

캄보디아 학생 81명 국제대회에서 수상

교육부 산하 중등교육총국 자료에 따르면 2015년 7월 까지 캄보디아 출신 우등생 173명을 국제 경시대회에 출전시켰는데, 이 중 81명이 메달을 수여한 것으로 …

캄보디아 · 2015.07.28

러시아 관광객, 시하누크빌 해외 관광객 중 1위

올해 2분기 동안 시하누크빌을 찾은 관광객은 약 885,000여 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대비 약 15.8% 증가한 수치다. 그중 669,066명이 캄보디아인 관광객이…

캄보디아 · 2015.07.28

지난 5월 니콜라이 니키포로프 러시아 통신부장관과 쑨 짠톨 캄보디아 상무부장관의 회담 후 러시아는 캄보디아 쌀과 해산물 등 농업 품목과 관광 부문에 투자…

캄보디아 · 2015.07.28

1960년대에 건축된 캄보디아 최초의 아파트인, ‘화이트하우스’로 불렸던 건물이 철거될 예정이다. 오래 전부터 흉물스런 모습으로 프놈펜의 경관을 훼손했던 이…

캄보디아 · 2015.07.28

부정부패 보도상 받은 기자

옴 옌티엥 부정부패 방지 위원장은 부패에 관한 리포트를 작성한 국제 캄보디아 저널 및 투명성 언론클럽 기자 5명에게 상패를 증정하였다.#

캄보디아 · 2015.07.28

아니, 세상에 이런 일이…

백주 대낮도 아니고, 야밤에 부동산 거물 속 분이 사주한 경호원들이 TV 여성 MC였던 엑 속체타를 구타하여 얼굴을 망가트린 사건이 벌어졌다. 이번 사건은 부…

캄보디아 · 2015.07.28

토지분규 사태 늘어나고 있다

토지를 빼앗긴 지방 주민들의 프놈펜 상경 데모가 늘고 있다. 이들은 대부분 국회의사당 앞에서 시위를 벌이고, 탄원을 하고 있다. 이에 대해 CPP 국회의원 1명…

캄보디아 · 2015.07.28

캄보디아 땅은 캄보디아인이… 우리 땅은 우리가 지킨다

베트남 정부의 국경분쟁 야기로 현지 캄보디아 인들의 저항이 나날이 늘고 있다. 캄보디아와 베트남의 국경분쟁은 오래 된 양국의 숙제로, 예전에는 베트남의 …

캄보디아 · 2015.07.28

NGO법에 관한 갈등이 비등점을 넘어가는 가운데, 진압요원들이 준비를 하고 있다. 참 어려운 정국이다.#

캄보디아 · 2015.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