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를 빼앗긴 지방 주민들의 프놈펜 상경 데모가 늘고 있다. 이들은 대부분 국회의사당 앞에서 시위를 벌이고, 탄원을 하고 있다. 이에 대해 CPP 국회의원 1명과 CNRP 의원 2명이 토지분규에 대한 문제해결을 하기 위해 현지를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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