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시엠립에서 물축제가 벌어지다
강수량이 부족해 프놈펜을 비롯한 지방 도시에서 물축제가 중단되었지만, 시엠립에서는 물축제가 벌어졌었다. 약 15000명 정도의 내국인과 관광객들이레에스를 …

페이스 북에 목메는 높은 분들
훈센 총리가 페이스 북 정치(?)를 하다보니 장관 비서들의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티어반 국방장관, 싸켕 내무장관 그리고 속 안 경제부총리가 끙끙 앓며 속을 …

톤레삽의 심장-쁘렉 또알 새로운 람사 사이트
톤레삽의 중심에 위피한 쁘렉 또알이 국제적으로 중요한 새로운 습지지역(람사)으로 지정됐다. 쁘렉 또알은 동남아시아의 커다란 조류 서식지 중 하나로 총 21,…

삼랑시, 귀국 못하고 외국서 체류 중
삼랑시와 끔 소카 야당 지도자들이 캄보디아를 변화시키기 위한 평화적인 방법을 모색한다고 하며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지지자들앞에 나타났다. 끔소카 부총…

대한민국, 시엠립에 영사관 설치
캄보디아 외무부가 대한민국의 시엠립 지역 영사관 설치요청을 승인했다. 춤 소운리 외무부 대변인은 캄보디아-대한민국 양국 간 우호증진을 위한 목적이라고 …
캄보디아-러시아, 양국 관계 강화
캄보디아왕국과 러시아 정부가 양국 관계를 넓히기로 합의했다. 훈센 총리는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총리와 총리 집무실인 평화의 궁전에서 러시아측에 19…

정부, 캄보디아 가뭄 내년에도 이어질 것
엘니뇨 현상(El Nino)이 세계 곳곳에 기후 변화를 예고하는 가운데 캄보디아 정부는 내년 평균 온도가 높아져 우기가 더욱 단축될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매년…
신규 기업 증가에 보험 상품도 덩달아 증가
캄보디아에 새로운 기업이 늘어나면서 보험료와 보험가입자가 증가하고 있다. 후이 바타로 캄보디아 보험 협회 (IAC) 회장은 캄보디아 보험 시장이 여전히 작지…
젊은이들 구직 어렵지 않지만 월급 낮아
한 NGO단체의 보고서에 따르면 캄보디아 젊은이들의 실업률은 매우 낮지만, 대다수가 비공식적으로 고용된 경우이며 봉급이 적다. 청소년자원개발프로그램(YRDP…
관광부 장관, 중국인 관광객 맞을 대비 해야
타옹 콘 캄보디아 관광부 장관은 전국의 모든 관광업자에게 중국인 관광객 수가 급증하는 이 상황에 맞춰 중국인 관광객을 맞이할 대비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