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장애인 고용비율 2% 유지해야
지난 장애인의 날에 훈센 총리는 국내 모든 공기관 / 민영 기구에서 장애인들의 생활개선을 위해 장애인들을 고용할 것을 촉구했다. 제17회 캄보디아장애인의날…
메콩강 지역 쌀 가격 인상
동남아 지역에 가뭄이 이어지면서 태국과 베트남의 쌀 가격이 10%에서 15%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기존에 조금 더 높은 가격으로 주요 쌀 수요국을 유치…
외국인 추방인구 세 배로 늘어
이민국에서 지난 1년 간 실시한 불법체류 노동자 단속 결과 총 4,312명의 외국인들이 본국으로 추방 된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는 작년 동기간의 1,307명 대비 …
군비예산, 8년 연속 증가
지난 주 여당 국회의원 통과시킨 2016년도 정부예산에 따르면 올해로 8년 연속으로 캄보디아의 국방비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 국방부는 내년도에 총 3억8200만…
저가 전력 19만 가구와 연결 완료
EDC(캄보디아전력청)은 2017년 11월 기준으로 전국의 봉제공장 공원, 학생 등을 대상으로 임대가 되는 방 187,245개에 저가 전력 연결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ED…
조류독감 확산 우려
캄보디아 서북부 지방에 조류독감(H5N1)이 두 차례 발생하면서 양계업자와 관련 업자들이 영업 손실에 대비하고 있다. 최근 시엠립과 바탐방 지역 오리 떼에서 …
삼랑시 총재, 명예 훼손죄로 고소당해
삼랑시가 헹 삼린 국회의장으로부터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를 당해 법원 출두 소환장을 받았다. 삼랑시는 현재 과거 명예훼손 혐의로 인한 징역 2년형을 피하고…
캄보디아-칠레, 비자 면제협정 맺어
캄보디아와 칠레가 외무/공무 여권 소지자에 한해 비자를 면제해주고 양국 무역증진을 도모하기로 협의를 했다. 지난 11월 27일 알프레도 라베 칠레 외무부 총…
에이즈 퍼뜨린 의사, 징역 25년 선고
바탐방주에서 수백명의 주민들에게 에이즈를 감염시킨 무면허 의사가 징역 25년형을 선고 받았다. 작년 12월 바탐방 로카 마을에서 처음으로 발견된 이 사건으…
번띠어이 미은쩨이서 매장 금지령 내려
번띠어이미은쩨이 시소폰 지역에서 시소폰 지역을 둘러싸고 있는 5개 산지 지역에 시신 매장을 금지했다. 정부는 이 지역의 생태관광지로서의 계획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