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유류 사용량 700만 리터로 증가
내무부에서 발표한 바에 의하면 내무부는 2015년 동안 전년대비 100만 리터 이상 증가한 약 770만 리터의 연료를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마오 분나른 내무부 …
일본, 총리의 통솔력과 페이스북 사용 높이 평가해
캄보디아를 방문한 마사카주 하마치 일본 외무성 정무관은 캄보디아 훈센 총리의 통솔력과 그의 효율적인 소셜미디어 사용을 크게 칭찬했다. 까오 낌 혼 장관보…
2018년, 캄폿에 최대 시멘트 공장 생겨
약 2억6200만 달러의 총 자본이 투자되는 캄보디아 최대 시멘트 공장이 캄폿 주 반띠에이 미어 지역에 오는 2018년에 생길 예정이다. 지난 21일, 서이 춤 상원…
미국계 햄버거 전문점, 캄보디아 진출
미국계 패스트푸드 점인 칼스 주니어 버거가 6월말에 캄보디아에 첫 지점을 개설한다. 칼스 주니어 버거는 자동차에서 햄버거를 주문하고 받아먹는 ‘드라이브 …
캄보디아, 유럽으로 자전거 수출
수년간 캄보디아 자전거 제조사들은 유럽 시장의 일반특혜관세제도(GSP)에 따른 면세 수출로 인해 지속적인 성장세를 누려왔다. 캄보디아 자전거 조립산업은 면…
대형 슈퍼마켓 자이언트, 캄보디아 진출
프로젝트 관계자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소매산업의 최대 사업체인 자이언트(Giant)가 프놈펜의 씨티몰에 첫 캄보디아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며 현재 공사 중인 팍…
물이 부족하다. 강을 끼고 사는 사람들은 그나마 낫지만, 가뭄에 몸서리치는 사람들은 죽을 맛이다. 그나마 캄보디아는 태국보다는 나은 실정. 동남아가 불타고…

구국당, 야당지도자 석방요구
구국당 지도자들이 쫄치남을 맞이하여 프레이 싸 교됴소에 수감되어 있는 15명의 야당 행동대원들을 석방해 달라고 요구했다. 그러나 이에 대해 CPP는 명백한 …

총리님, 새해 보너스 좀…!!
독립적인 캄보디아 교사연합이 모든 교사와 공무원 그리고 군인들에게 쫄치남 특별 보너스 $37.50을 자급해 달라고 훈센 총리에게 청원했다. 이들은 쫄치남 축…

총리, 신 공항 터미널 방문
훈센 총리가 지난 16일 신축·확장한 프놈펜 공항 터미널 면세점을 방문했다. 총리는 급성장하고 하고 있는 관광산업 인프라에 대해 아직도 부족한 것도 많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