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적인 캄보디아 교사연합이 모든 교사와 공무원 그리고 군인들에게 쫄치남 특별 보너스 $37.50을 자급해 달라고 훈센 총리에게 청원했다. 이들은 쫄치남 축제는 중요한 캄보디아 문화의 일부이며, 수많은 사람들이 고향으로 돌아가고, 일반적으로 관대하게 음식과 선물 등을 나누는 축제라고 보너스 지급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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