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Seatel, 4G 서비스에 올인
중국계 통신사 Seatel(동남아시아 텔레콤)은 캄보디아에 수많은 통신사 사이에서 100% 4G 서비스만을 제공하는 차별화된 서비스로 승부수를 띄웠다. 지난주 17…
대입시험, 두 번의 기회 주지 않아
캄보디아의 대입시험을 한 달 앞둔 시점에서 교육부는 올해에는 두 번의 기회가 주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 작년 8월에 경우 시험 결과가 …
제2차 한캄 CM 컨퍼런스 성황리 폐막
한국CM협회(회장 배영휘)는 캄보디아 건설부와 함께 한국과 캄보디아의 건설산업 상호 교류협력을 통한 CM 정착을 위해‘제2차 한캄 CM 컨퍼런스’를 한국 국토교…

IFC, 국내 MFI에 자금 지원
국제금융공사(IFC, 개발 도상국을 위한 UN의 금융기관)에서 캄보디아 농촌 내 중소기업 자금 지원을 위해 캄보디아 대표 MFI인 하타까쎄꺼(HKL)에 1,000만달러…
상반기 워크퍼밋 신청 외국인 2만5천
잇 썸행 캄보디아 노동부 장관은 올해 초 6개월 동안 워크퍼밋(고용허가증)을 신청한 외국인이 2만5천명에 달한다고 말했다. 장관은 2015년 1월부터 6월까지 워…
프놈펜 시내 주차장 자동화 실시
프놈펜 시내 교통 체증을 완화하고 주차비를 표준화 하기 위해 캄보디아-일본 합작투자기업인 소나트라 칼링이 3백만달러를 투자하여 캄보디아 최초의 자동 주…

관광부 장관, 국제 사정이 캄보디아 관광에 영향
테러리즘, MERS확산, 러시아 경제 위기 등 지역적/국제적인 상황으로 인해 올해 캄보디아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의 수에 영향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7월 20…
다음꼬 시장 상인, 쇼핑몰 건설 반대 시위
프놈펜 시내 다음꼬 시장에서 장사를 하는 상인 100명이 지난 22일 시청 앞에서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다음꼬 시장이 위치한 지역에 대형 쇼핑몰이 생길 것이…
과잉공급된 소금 비축량 여전히 증가
국내 소비자들이 값싼 태국산 소금을 선호함에 따라 캄보디아산 소금 수요가 줄어 팔리지 않는 소금 비축량이 점점 늘어가고 있다. 올해 캄보디아산 소금의 주 …

야당 활동가, 폭동죄로 유죄 선고
지난 21일 야당 소속 운동가 11명이 작년에 프놈펜 자유의 공원에서 수십명의 부상자를 낳은 시위를 주도했다는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 받았다. 판사 림 마카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