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불법 벌목 캄보디아인, 태국군에 총살
올해 초 상반기 동아 태국 쪽으로 국경을 건너가 불법으로 벌목을 하던 캄보디아인이 5명이 태국군에 의해 살해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 수치는 지난 4일 국경…
외환은행 160만달러 횡령범, 재판기다려.
FTB(캄보디외환은행) 고위급 직원이 2013년도 160만달러를 횡령한 혐의로 붙잡혀 실명을 선고 받기 직전이다. 프놈펜지방법원의 셍 모니는 FTB신용부의 부총국…
이민국 경찰, 베트남인 30명 추가 체포
내무부 이민국 경찰이 쯔바엄뻐으 지역에서 불법체류자의 자격으로 일을 하던 베트남인 30명을 체포했다. 베트남 노동자 30명은 추가 심문을 위해 이민국경찰청…
프놈펜 법원, 야당 활동가 구금
프놈펜지방법원에서 캄보디아구국당(CNRP) 소속 운동가 2명을 구금하도록 조치했다. 프놈펜 르쎄이께오구에 거주하는 윤 낌호와 껀달주의 르은 찌어뜨라는 지난…
선거등록위해 전자칩 내재된 ID발급
캄보디아 선관위(NEC)에서 내무부에서 마이크로칩이 내장된 ID카드를 나눠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작업팀을 구성했다. 이 주민증은 내년도 선거 투표시스템에…
수자원기상부, 수확 서두를 것 지시
캄보디아수자원기상부(MOWRAM)이 강가에 거주하고 있는 캄보디아 주민들에게 메콩강 수위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벼 수확을 서둘러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부는…
기자, 살해협박 당해
캄보디아언론인 협회에서 발표한 바에 의하면 마약범 체포 사진을 페이스북에 올렸다는 이유로 범인 일당으로부터 살해 협박을 받았다고 밝혔다. 시엠립 기반 …
르쎄이 께오, 홍수 피해 가구에 하수도 정비지원
프놈펜 르쎄이께오 구 당국은 뚤썽까에B 지역 38개 가구의 하수시스템 개선을 위해 $2,250달러 상당의 하수도 정비 기금을 전달했다. 당국은 주민들의 시위 이…
훈센 총리 발언에 캄보디아 인권 단체 비판
지난 3일, 훈센 총리가 공식 석상에서 여성을 경멸하는 표현을 사용해 인권 단체로부터 비난을 받고 있다. 훈센 총리는 껀달주 캄보디아 중국 우의교 준공식에…
일본 건설업체, 프놈펜에서 적극 활동 중
임 춘 림 국토관리 도시계획 건설부 장관은 일본 건설업 투자가 중국과 한국의 뒤를 이어 3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승인된 투자액은 총 1억8백만 달러인 것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