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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10명, 채신부 해킹혐의로 징역 선고
캄보디아 법원은 지난 26일 한국인 10명(남성 5명, 여성 5명)에게 캄보디아 채신부를 해킹하려던 혐의로 각각 징역 1년형을 선고했다. 이들은 지난 2014년 11월…
부처 사리 도굴범, 7년형 선고
지난 목요일 캄보디아 법원은 지난 2013년 12월 우동산 정상에 있던 부처 사리를 훔친 범인 5명에게 각각 징역 7년형을 선고했다. 범인 5명은 사원 경비병 4명…
미쓰이 스미토모 은행, 애실리다 주식 추가 매입
미쓰이 스미토모 일본 은행사와 오릭스가 캄보디아 최대은행 애실리다 은행 내 JSH아시안홀딩스로부터 주식을 매입하여 개인지분을 늘렸다. 이로써 미쓰이 스미…

방송인, 쿼터제 요구 나서
캄보디아 TV프로그램, 영화 제작자 그룹이 국내 제작 콘텐츠 양성을 위해 외국산 프로그램의 방송을 규제하는 방안을 마련할 것을 요청하는 서신을 총리에게 보…
프놈펜서 대형화재 2건 발생
지난 23일 프놈펜 시내에서 봉제공장 하나를 완전히 불태운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 같은 날 다른 곳에서는 현재 건축중인 은행 건물이 화재 피해를 입었다. 경…
캄보디아 ‘킬링필드’ 전범 또 사망…학살자 단죄 더뎌
23일 캄보디아 전범재판소(ECCC)에 따르면 크메르루주 정권의 '퍼스트레이디'로 불린 킬링필드 전범 렝 티리트가 전날 태국과의 접경 지역인 캄보디아 파일린에…
캄보디아 남편 정부‘염산 테러’살해 여인 종신형
캄보디아 법정이 남편과 바람을 피운 여성에게 염산을 뿌려 살해한 여성에게 24일종신형을 선고했다. AFP 통신에 따르면 의류 공장에서 일하는 스로은 난(40)은…
시하누크빌, 노동력 부족
제조업에 많은 힘을 쏟고 있는 시하누크빌이 노동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정부 관계자들이 전했다. 요우 케마라 시하누크빌 노동직업훈련부 국장은 …
캄보디아 경찰, 약 7백만 달러 상당 마리화나 압수
캄보디아 마약단속국 관계자는 당국 경찰이 대량의 마리화나를 압수하고 마약 밀매 혐의로 3명을 체포했다고 전했다. 키우 사만 내무부 소속 마약단속국 국장은…
캄보디아 지뢰탐지견 10마리 수입
보스니아 출신 지뢰탐지견 10마리가 지난 22일 캄보디아에 도착했다. 이로써 캄보디아 내 지뢰탐지견은 총 44마리가 됐다. 캄보디아 지뢰제거센터(CMAC) 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