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음주운전 앰뷸런스, 5명 사상
지난 5일 프놈펜에서 발생한 음주운전 교통사고로 인해 3명의 사망자와 2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이 사고는 구급차 운전수가 술을 마시고 차를 몰다가 낸 사고…
정부, 불법 의료 클리닉 4,000곳으로 추정
캄보디아 보건부에 따르면 지난 8월까지 국내에서 불법으로 운영하는 의료 클리닉이 약 4,000곳인 것으로 알려졌다. 맘 분헹 보건부장관은 지난주 보건부 관계…
수요 하락에 봉제업 관계자들 우려 표명
캄보디아 의류생산자 연합 관계자들은 임금을 인상해 달라는 노동조합의 요구가 바이어, 공장과 일자리를 감소시켜 국내 봉제업에 타격을 줄 것이라고 우려했다…
올해 수능 성적, 작년 대비 올라
올 고졸학력평가 합격률이 80%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루머가 돌고 있다. 이는 50%가 채 되지 않던 작년 대비 합격률이 급격히 오르는 것이지만 교육부측…
프놈펜 나이트클럽서 화재로 5명 사망
지난 7일 밤 프놈펜 미은쩨이 지역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해 5명(여성 4명 포함)이 사망했다. 화재 발생지는 Key Club이었는데 화재 발생 직후 여성 두 명이 심…
돼지 도살처분 후 수요 부족 우려
지난 2주간 시엠립 주에서 1,000여 마리가 넘는 돼지가 도살 처분된 가운데 농가와 상인들의 재정난이 예상되고 있다. 당국은 국내 돼지고기 수요에 큰 차질은 …
중소기업협회MFI, 대부업계 진출
캄보디아 최신 MFI기관인 FASMEC마이크로파이낸스가 캄보디아에 공식 진출했다. 초기자본금 100만 달러로 설립된 이 회사는 2016년 말까지 캄보디아 내 대출의 …
인도, 앙코르와트 모조품 건축 미뤄
인도 정부가 인도와 캄보디아의 양국의 우호관계를 위해 2천만달러 짜리 앙코르와트 모조품 제작 프로젝트를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인도의 시…
아시아나, 캄보디아 어린이에게 ‘행복학교’ 선사
아시아나항공이 캄보디아 어린이들을 위한 행복학교를 선사했다. 아시아나는 6일 프놈펜 인근 섬라옹까에 학교에서 교직원과 전교생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학교…

지구촌공생회, 캄보디아에 ‘마을 영화관’ 열어
불교계 국제 개발협력 단체인 지구촌공생회는 캄보디아 빈민촌에서 어린이의 문화 체험을 돕고자 간이 영화관을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캄보디아에서는 우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