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총리, 운전면허증 발급 일시 중지
프놈펜시청은 공공사업교통부에서 12월 30일부터 자동차면허증 발급을 임시로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결정은 발급 비용 절감을 위함으로 훈센 총리의 지시…
훈센 총리 페이스북 사용자에게 경고
한 졸업식에 참석한 훈센 총리는 정부의 정책이나 총리를 페이스북에서 모욕했을 시 단 몇 시간 만에 찾아낼 수 있다고 전했다. 훈센 총리는 자신을 반대하는 …
렉서스, 중앙분리대 박아 불타버려
당국은 지난 26일 밤, 프놈펜 러시안 대로에서 금속 중앙분리대를 박아 수천달러의 손해를 일으키고 불 타버린 검정 렉서스 차량 운전자를 수색 중이다. 사건은…
끓는 기름 끼얹은 툭툭 운전수 구속
지난 25일 한 툭툭 운전수가 네 명의 여성에게 끓는 기름을 끼얹은 혐의로 프놈펜 지방법원에서 2년의 징역과 함께 보상금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받았다. 헹 쏙…
몬돌끼리에서 가짜꿀 판매한 남성 세 명 체포
지난 27일 프농 민족의 상인으로 위장해 사람들에게 가짜 꿀을 판매한 세 명의 남성이 몬돌끼리 지방법원에 기소되었다. 미어 싸뭇 몬돌끼리 지방경찰청장에 의…
시엠립 호텔, 새해 맞이 관광객으로 붐벼
연말 축제가 최고조에 이름에 따라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국내 유명 관광지로 여행을 다녀온 캄보디아인들이 급증하고 있다. 추어이 짠 시엠립 관광청장에 의하…

봉제 근로자, 수도에서 교통사고로 숨져
지난 29일 프놈펜 뽀싼쩨이 지역에서 두 대의 트럭이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하여 한 여성 봉제 근로자가 숨지고 최소 일곱 명이 부상을 당했다. 씸 프림 뜨러뻬…
봉제공장에 도서관 생겨
지난 29일 봉제 근로자를 위한 최초의 완전한 멀티미디어 도서관이 프놈펜 경제특구(PPSEZ)에 개관했다. 프랑스계 문맹 퇴치 NGO인 시파르(Sipar)에서는 이미 …
자동차 수입 27% 증가
올해 초 11개월 동안 수입된 신형 자동차 및 중고 자동차 수는 61,894대로 전년동기대비 27% 증가했다. 이러한 증가는 캄보디아인들의 높아진 생활수준과 국가 …
ANA항공, 캄보디아 직항 숙고
민영항공국(SSCA)에 의하면 지난 25일, 캄보디아 관리와 일본 전일본공수(ANA 항공)는 내년부터 쌍방 사업 및 투자 거래 증가를 용이하게 하기 위한 캄보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