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졸업식에 참석한 훈센 총리는 정부의 정책이나 총리를 페이스북에서 모욕했을 시 단 몇 시간 만에 찾아낼 수 있다고 전했다. 훈센 총리는 자신을 반대하는 이들에게 모욕하지 않을 것을 요구하며 누구든 어렵지 않게 찾아낼 수 있다고 경고했다. 총라는 지난 8월 사건을 예로 들며 페이스북으로 비폭력 혁명을 시도했던 대학생 체포사건을 언급하기도 했다. 착 소피읍 캄보디아 인권 센터 사무총장은 정치가들이 국민에게 소셜네트워크를 올바르게 사용하도록 가르쳐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사용자들이 잘못된 내용을 공유하는 것, 모욕하는 것이나 체포당하는 것에 대해 우려한다면 정당에서 소셜미디어를 안전하고 책임감 있게 쓰도록 도와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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