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말다툼에서 시작돼 사망까지
경찰은 지난 11일 바탐방에서 한 남성이 깨진 그릇으로 인해 이웃과 오랜 말다툼을 벌이던 중 구타에 의해 끝내 사망했다고 전했다. 으엄 떡 지방경찰청장에 의…
부산대, 캄보디아 해외봉사단 파견
부산대학교(총장직무대리 안홍배)는 겨울방학을 맞아 '부산대 제21기 해외봉사단' 31명이 지난 5일부터 오는 22일까지 18일간 일정으로 동남아시아 캄보디아 포…
KT&G, ‘캄보디아에 희망을’ 대학생 해외봉사단 파견
KT&G는 대학생들로 구성된‘캄보디아 해외봉사단’ 39명을 현지에 파견해 22일까지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이번 봉사단은 KT&G가 운영 중인 대학생 자원봉사단‘상…
2015년, 앙코르 와트 방문객 수 저조
압사라당국에 의하면 지난해 캄보디아 최대 관광지인 시엠립 앙코르와트를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은 210만 명에 달하며 티켓 판매로 약 6천만 달러의 수익을 창…
정당대표, 이중국적자 가능하다
훈센 총리가 캄보디아 내 다양한 정치활동을 장려하며, 정당 대표가 2~3개 국적을 갖는 것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는 각국에 거주하고 있는 재외동포 캄보디아…
캄보디아, 경제 성장에 걸림돌 있어
캄보디아 중앙은행은 낙관적이지만 조심스럽게 캄보디아의 2016년 경제를 전망하며 2015년 경제 성장 주요인으로 섬유 수출, 낮은 유가, 국내 수요 증가를 꼽았…

베트남인, 캄보디아 국경 토지 임대 금지
베트남에서는 국경을 따라 긴장감이 증가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훈센 총리의 요청에 따라 베트남 국민들이 캄보디아 내 토지를 임차하는 행위를 금지하는데 …
정부, 앙코르와트 티켓 판매권 운영
지난 11월 말에 훈센 총리의 발표가 있은 후 쏙 꽁 소유의 소키멕스에서 관리하던 앙코르와트 티켓 판매권을 지난 1월 1일부터 공식적으로 캄보디아 정부에서 …
정부, 인프라 개발 계획 4건 승인
캄보디아 왕실정부(RGC)에서 4개의 프놈펜 인프라 개발 계획을 승인했다. 훈센 총리에 의하면 개발 계획에는 모니봉 도로 근처 끄발 트널에 3개의 고가도로 및 …

125cc 오토바이, 면허증 면제
1월 6일 저녁 훈센 총리는 앞으로 125cc보다 배기량이 낮은 오토바이 운전자들은 면허증이 필요없어질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러한 결정으로 인해 대부분의 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