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15년 재해, 사고 사망자 수 증가
캄보디아 헌병대에서는 20 15년도 캄보디아에서 발생한 자연재해 및 사고로 인해 5,000명의 사망자와 12,000명 이상의 부상자가 발생했다고 말했다. 헌벙대의 …

공립학교 교사 급여 인상돼
캄보디아 내 교육의 질과 교사들의 주거환경을 개선시키기 위한 일환으로 정부는 전국에 있는 약 115,000명의 공립학교 교사들을 위한 급여를 인상할 예정이다.…
4번국도 통행료 폐지
지난 13일, 훈센 총리는 AZ Distribution 회사와의 15년 계약 사업을 파기하며 4번국도 통행료를 폐지한다고 발표했다. 총리의 지난 13일 발표에 따르면, 14일 …

노조원 석방 기도
지난 13일 껌뽕스쁘 주에 위치한 애자일 스웨터 공장 직원 수백명이 지방법원 앞에 모여 당국에 지난 12일 공장에서 체포된 다섯 명의 노조원을 석방해줄 것을 …
위조지폐 소지 중국인 체포
지난 13일 시엠립 경찰은 약 10,000달러에 달하는 위조지폐를 소지하고 있던 한 중국인을 체포했다. 중국인은 위조지폐로 한 현지 매장에서 스마트폰을 구매하…
캄보디아 총리: 문화는 곧 국가의 정체성
훈센 캄보디아 총리는 세계화 속에서 캄보디아뿐만 아니라 모든 국가가 정체성을 보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훈센 총리는 지난주 꺼뼂에서 열린 문…
프놈펜에 CCTV 600대 설치될 것
캄보디아경찰청과 프놈펜시청의 합작사업으로 프놈펜 시내 전역 신호등 및 공공장소에 CCTV 600대가 설치될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는 지난 1월 13일 빠 쏘찌읏…
훈센 총리:‘스마트폰 시대 열렸다’
훈센 총리는 스마트폰을 통해 정부가 더욱 효율적일 수 있다고 말하며 정부 관계자들이 자신을 따라 스마트폰 사용할 것을 권유했다. 한편, 지난주 훈센 총리를…

2015년, 캄보디아 이주 노동자 564명 구제
외무부에 의하면 2015년 동안 564명의 캄보디아 이주 노동자 및 여성 인신매매피해자들이 구제되었다. 외무부에서 발표한 바로는 그 중 427명이 인도네시아에서…
프놈펜 내 부처 사리 신당 보수
프놈펜 당국은 왕실 기차역 맞은편에 위치한 역사적 부처 사리 신당을 개선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롱 디멍 프놈펜 시청 대변인에 의하면 보수 공사는 올해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