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십대 학생, 쓰레기차에 치여 사망
지난 21일, 프놈펜의 쁘람삐 마까라 지역에서 15세 학생이 신트리(Cintri) 쓰레기차에 치여 사망했다. CCTV 확인결과, 사고는 사망한 학생인 쏘쿤티어 릇을 태…
미네비아, 국내 세 번째 공장 준비
일본 전자회사인 미네비아(Minebea)가 연말까지 캄보디아 내 세 번째 공장 건설을 완료할 전망이다. 이로써 회사는 고 부가가치 상품을 위해 운영을 다양화할 …
망고 생산자, 한국 수출 조건 맞추기 어려워해
캄보디아 정부가 한국 정부와 망고 수출에 대한 MOU를 체결한 지 1년이 지난 현재, 아직까지 서울의 슈퍼마켓에서는 캄보디아산 망고를 볼 수 없게 됐다. 껌뽕…
경찰, 성형수술 이후 사망 사건 수사
한 여성이 프놈펜 미용 성형외과에서 가슴확대수술을 받은 직후 사망한 사건으로 인해 경찰은 사건에 대한 의료과실 가능성에 대해 수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
한국기업이 캄보디아 망고 수출길을 열다
캄보디아산 열대과일 수출이 우리나라 기업의 힘으로 열리게 됐다. 현대코퍼레이션그룹의 계열사인 현대씨앤에프(대표 장안석)가 지난 21일 수도 프놈펜 소피텔…
캄보디아에‘수원중ㆍ고등학교’생겼다
경기 캄보디아 시엠립 작은 마을에‘수원중ㆍ고등학교’가 세워졌다. 염태영 수원시장 등 수원시ㆍ시의회 대표단은 24일 오전 9시 국제자매결연 지역인 캄보디아 …
‘저금리 탓’ 캄보디아 은행에 350억 몰려
지난달 캄보디아 예금 상품을 출시한 이 증권사엔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캄보디아 은행에 1년간 돈을 넣어두는 단순한 금융 상품에 한달새 몰린 돈은 350억 원…
물축제 연휴, 하루 60~70만 관광객 유치
지난 주 오랜만에 열린 물축제 연휴에 하루 평균 60~70만 관광객이 프놈펜을 방문한 것으로 밝혀졌다. 캄보디아 고위공무원들은 올해 수십만 지방 거주민들이 …

캄 아이들, 학교 시설 개선 원해
새로운 글로벌 설문조사에 참여한 약 90%의 캄보디아 학생들은 만약 자신에게 교육 예산을 원하는 대로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이 주어진다면 제일 처음으로 학교 …

캄-태 비공식 국경, 재개방
캄보디아와 태국 당국이 밀수, 인신매매, 불법 이민을 막기 위해 국경검문소를 폐쇄할 것이라고 발표한 지 2주 만에 반띠에이 미은쩨이 지역 내 일부 비공식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