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프놈펜의 쁘람삐 마까라 지역에서 15세 학생이 신트리(Cintri) 쓰레기차에 치여 사망했다. CCTV 확인결과, 사고는 사망한 학생인 쏘쿤티어 릇을 태워다주던 뻿 분키은(18세)이 좁은 골목에서 쓰레기 수거차를 추월하려고 시도하던 중 발생한 것이며 신트리 운전사의 과실이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오토바이를 운전한 분키은은 경상을 입었다. 신트리는 피해자 가족에게 장례비용으로 3,500달러를 제공했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