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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 : 내년도 총선, 그대로 진행된다
훈센 총리가 내년 총선이 원조국들의 지원중단과 상관없이 그대로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발언은 유럽연합이 야당이 해체된 이 상황에서의 선거 결과는 신…
쓰레기 수거량 증가
지난 11일 오전 환경부에서 보도된 자료에 의하면 지난 5년간 캄보디아 고형폐기물의 양이 40% 증가했다. 지난 2012년 수거된 폐기물이 총 990,199톤이었고, 올…
디지털 결제 관심 높으나 개인정보에 대한 우려도 커
시장조사업체 Kantar TNS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캄보디아인들은 인터넷 사용을 즐기고 온라인 지불에 관심이 많은 동시에 개인정보에 대한 우려도 큰 것으로 나…
민관합동 원조 성공사례 캄보디아 앙두엉안과병원
"올림픽의 꽃이 마라톤이라고 하잖아요. 의료봉사의 꽃은 개안(開眼)이라고 해요. 안 보이던 사람들의 눈을 확 보이게 해줄 때, 그건 정말 짜릿짜릿한 경험이거…

세계은행,‘캄보디아 빈곤 절감위해 노력 필요’
세계은행 보고서에 따르면 캄보디아가 빈곤수준을 한자리 수로 줄였지만 빈부격차는 여전해 중산층이 거의 없고 인구의 절반이상이 경제쇼크에 취약하다고 했다…

미네베아, 캄보디아에 추가 투자
캄보디아의 거대 전자제조업체인 미네비아 미츠미의 자회사인 미네베아 캄보디아가 2463만 달러를 의약과 의료기구에 추가해 해당회사의 자산을 늘렸다. 해당회…

교육부 장관, 교육 분야 투명성 더욱 필요
지난 주 헝 초운 나론 교육부 장관은 교육부문의 책임감과 투명성을 강화시킬 것이라고 했다. 장관은 교육부문이 교육의 질을 증명하기 위해서는 책임감이 있어…
캄보디아- 방글라데시 양국 경제위한 양해각서 체결
지난 주 캄보디아와 방글라데시 정부가 양국 간의 경제활동과 투자를 증진시키기고 쌍방 간 무역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였다. 총 11개의 합의…
총리, 국제재정기관에 대출이자율 높이지 말 것 당부
훈센총리가 세계은행이나 아시아개발은행 같은 국제재정기관에 캄보디아의 발전을 위해 대출 이자율을 높이지 말 것을 당부했다. 프놈펜의 15,000개 공장 노동…
시하누크 주, 쓰레기 수거세 조정
쁘레아 시하누크 주 가 쓰레기수거세가 비싸다는 의견을 수용해 이를 조정하면서 시하누크빌 주민들이 저렴한 가격의 수거세를 낼 수 있게 되었다. 쓰레기수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