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센 총리가 내년 총선이 원조국들의 지원중단과 상관없이 그대로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발언은 유럽연합이 야당이 해체된 이 상황에서의 선거 결과는 신뢰가 없기 때문에 2018년 선거 지원을 중단하겠다는 발표 후에 나온 것이다. 또한 국민들은 이미 선거를 준비하고 있고, 정부도 충분한 선거자금을 마련했다고 했다. 지난달 CNRP의 해산 발표부터 서부 국가들이 선거 및 정부의 지원을 끊겠다고 입장을 표하는 반면 중국, 일본, 한국과 러시아는 캄보디아 선거 지원을 계속 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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