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칼텍스 직원들, 임금 인상 요구
지난 14일 미국계 기업인 칼텍스 주유소의 직원들이 최저임금 월 $160을 요구하며 파업에 들어갔다. 이들은 임금인상이 안되면 소송까지 하겠다고 불퇴전의 전…

베트남 사태를 피해 온 중국인들
베트남에 거주해오던 중국인(대만인 포함) 600여명이 캄보디아로 피신했다. 대만 언론은 시위대가 중국과 대만기업을 구분하지 않고 한자 간판을 쓰는 업체와 …

시하모니 국왕 귀국
지난 12일 시하모니 국왕이 2주간의 프랑스 방문을 마치고 돌아 왔다. 올해로 62세를 맞이하는 시하모니 국왕은 본인의 뜻과는 무관하게 국왕의 자리를 지키고 …

훈센 총리 부부, 노스님에게 무릎을 끓고 예를 올리다
훈센 총리와 영부인 분 라니 여사가 산솜 코살 사원의 원로 스님인 탐마 릭헷의 세수 99주년을 맞아 예를 올리고 있다. 국가 정상이 무릎을 끓고 예를 올리는 …

뽀쌋주 신임 주지사 취임
지난 7일부터 뽀쌋(Pursat)주 주지사로 취임한 마오 토닌 주지사. 서캥 부총리 겸 내무부장관이 이취임식에 참석했다.

세계적십자사 151회 기념일 축하 행사
지난 8일 적십자사 151회 기념일을 맞아 캄보디아 적십자사 총재인 분 라니 여사는 휴머니즘에 입각한 활동을 하는 적십자사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했다. …

시하누크 빌 해변에 몰리는 관광객
관광청은 최근 시하누크 빌 해변에 내· 외국인 관광객이 몰리고 있다고 발표했다. 관광청은 지난 4개월간 총 123,077명이 방문을 했고, 이는 2013년에 비해 7% …

캠 소카, 훈센 총리 사임 요구
CNRP(캄보디아 구국당) 캠 소카 부총재가 선관위의 개혁과 훈센 총리의 사임을 재차 요구했다. 이는 훈센 총리와 향후 문제를 의논했던 삼랑시 총재와는 접근점…

중국 군사위 부의장, 캄보디아 방문
중국 중앙군사위원회 부의장인 슈 퀴리앙 장군이 양국간의 군사협력 및 유대 증진을 위해 캄보디아를 방문, 환영인사를 받고 있다. 중국은 현재 남중국해에서 …

‘듀로다나’돌아 오다
속한 부총리가 미국의 소더비 재단으로부터 돌려받은 문화재 듀로다나 조각상 반환식에 참석, 감사를 표하고 있다. 이 조각상은 10세기경에 사암으로 만들어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