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RP(캄보디아 구국당) 캠 소카 부총재가 선관위의 개혁과 훈센 총리의 사임을 재차 요구했다. 이는 훈센 총리와 향후 문제를 의논했던 삼랑시 총재와는 접근점이 매우 다른 것으로 보여져 향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반면 당국은 캠 소카 부총재가 국민의 뜻을 저버리고 있다고 비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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