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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변을 따라
강변을 따라 만들어진 땅은 가장 좋은 땅으로 보통 강물을 이용, 채소를 기르는 농부들이 많다. 그러나 채소 값이 워낙 싸서 큰돈을 만들지는 못한다. 겨우 먹…

자발적 난민만 수용하겠다
호남홍 외무부장관은 캄보디아는 호주 정부의 요청에 따라 자발적인 난민에 한해서 수용하겠다고 밝혔다. 장관은 어떤 경우에도 강제로 수용하는 일은 없을 것…

외국인 여성 2명 마약 밀매 혐의
프랑스 국적의 살레네 살바리노와 호주 국적의 앤 요쉐 테일러가 지난 달 28일 프놈펜시 법정에 증언을 하기 위해 출두하고 있다. 법정은 나이지리아 국적의 남…

‘유출되는 천연자원’ 우리가 지켜내자!!
지난달 29일 300여명의 시민들이 프놈펜 시내를 돌며 천연자원을 보호하라고 시위를 하고 있다. 이들은 부정부패 방지위원회와 국회가 천연자원을 엄격하게 지…

아름다운 캄보디아 풍경
캄보디아가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다. 특히 캄보디아 전통 건축양식과 공존하는 고층건물들이 들어서면서 스카이 라인도 현대화되고 있다. 아마 5년 후 정도 …

CPP, 지방선거 휩쓸어
집권 CPP가 2번째 실시한 지방선거 (특별시, 지방의회, 구의회)에서 총 3,333석의 의석 중 2,543석을 석권했다. CNRP는 769석에 그쳐 커다란 정치적 타격을 받…

사켕 장관, 일본에 정치적 중재요청
사켕 내무부 장관이 일본에게 캄보디아의 정치적 경색을 풀기위한 중재를 요청했다. 장관은 일본은 중립 국가이며 어느 한편을 들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문제 …

삼랑시, 사켕 장관과 대화 요청
삼랑시 총재가 양당간의 정치적 경색을 풀기위해 대화를 하자고 사켕 내무부장관에게 서한을 보냈다. 삼랑시 총재는 작금의 정치적 경색을 합리적인 대화로 풀…

훈센·시진핑 화기애애
지난 20∼21일 2일간의 일정으로 상하이에서 열린 제 4차 CICA 정상회의에서 훈센총리가 시진핑 주석을 만나 악수를 하고 있다. 중국과 갈등관계에 있는 베트남…

아세안 정상회담 폐막식에서 정상들이 손을 잡았다
미얀마 수도 네피도에서 개막되었던24회 아세안 정상회담이 지난 11일 폐막되었다. 미얀마 우 테인 세인 대통령은 이번 정상회담에서 남중국해의 문제를 비롯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