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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강변에 동이 트다
강변이 확 변했다. 걸인들이 득시글거리던 옛날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강둑을 따라가는 도로도 완전 멋지다. 그러나 무엇보다 놀라운 것은 해가 떠오르는…

무 소쿠어를 막아서는 경찰들
무 소쿠어 의원이 프리덤 파크에 들어가는 것을 경찰들이 막고 있다. 깜폿 지역의 국회의원으로 홀로 유권자들을 만나는 소쿠어 의원은 고 시하누크 전 국왕 시…

댕기열을 예방하자
날씨가 더워지면서 댕기열을 예방하는 캠페인이 벌어지고 있다. 댕기열은 캄보디아에서 가장 무서운 병으로 감염되면 대부분 사망에 이르는 치명적인 열병이다.…

철조망에 가로 막힌 캄보디아 정국
철조망으로 봉쇄한 프리덤 파크의 저지선을 두고 경찰과 스님이 대치하고 있다. 더운 날씨에 무거운 온갖 장비를 두르고 있는 경찰이 안쓰럽게만 보인다. 이에 …

삼랑시 총재, 기로에 섰나?
삼랑시 총재의 정치적 행보가 난감하다. 지난 달 훈센 총리와의 성사될 뻔 했던 정치적 담판도 캠 소카 부총재의 견제로 물 건너간 듯 하고 남은 것은 대규모 …

시위 주도자 21인 항소재판 위해 프놈펜으로 이동
지난 1월 봉제 노동자 시위 당시 체포된 노조 운동가 대표 21인이 24일 항소재판을 앞두고 껌뽕츠낭 구류소에서 프놈펜으로 이동했다. 지지자들은 이들의 석방…

코끼리를 타고 앙코르 유적지 관광을!
앙코르와트 유적군에 가면 코끼리 등에 올라 앙코르 사원을 관광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6마리가 있다고 하는데 모두 암컷이라고 한다. 바이…

10년 넘은 중고차 수입금지 추진
산업-수공업부 장관이 앞으로 공해를 줄이기 위한 방안으로 10년이상이 된 차량에 대한 수입을 금지할 법안을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주변국 라오스에서는 5년 …

훈센 총리, 동유럽 일정 수행
훈센 총리가 동유럽 벨라루스의 수도 민스크 공항에 도착했다. 이날 공항에서 리바코프 발렌틴 보리소비치 벨라루스 외무부 장관이 총리를 따스히 맞이했다. 총…

캄보디아-미국 합동 군사훈련 실시
캄보디아와 미국은 캄보디아 군사력 강화와 상호 군사교류 확대를 위해 앙코르 센티널 2014를 실시한다. 이 훈련은 21일부터 30일까지 열흘 간 프놈펜에서 서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