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 거주해오던 중국인(대만인 포함) 600여명이 캄보디아로 피신했다. 대만 언론은 시위대가 중국과 대만기업을 구분하지 않고 한자 간판을 쓰는 업체와 상점 등을 무차별 공격, 반중국 시위가 대만기업에 직격탄이 되고 있다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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