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닭싸움을 즐기는 캄보디아인
캄보디아 사람들이 가장 흔하게 즐기는 싸움은 분명 닭싸움이다. 그런데 심지어는 닭다리에 자그마한 칼을 묶어 혈투를 벌이는 경우도 볼 수 있다. 좀 사나운 …

메드베데프 러시아 총리도 관광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총리가 훈센 총리와의 회담을 마치고 시엠립의 앙코르왓, 바이욘 사원, 타 프롬등의 유적을 관광했다. 그는 연신 앙코르 왓 유적에…

훈센 총리도 조문을 했다
훈센 총리가 주캄보디아 대한민국대사관에 마련된 김영삼 전 대통령의 분향소를 방문, 고인을 기억하며 분향을 하고 있다. 훈센 총리는 정부고위관료들이 곧바…

고층빌딩에서 바라 본 우리네 삶의 현장-깐달시장
깐달시장에 펼쳐진 형형색색의 우산들이 시장 통을 지키고 있다. 가끔 화재도 나고 침수도 되지만, 그래도 생계를 이어가는 그들에게는 소중한 생명선들이다. …

갑자기 비가 많이 내렸다. 그러다 보니 홍수에 길이 끓어져 버린 곳이 한둘이 아니다. 이래저래 죽을 맛이다. 그래도 농사라도 잘 되었으면...#

중국인 168명 보이스피싱 추방
시하누크 빌에서 대규모의 중국인들이 벌인 보이스 피싱과 카지노 불법 운영등의 사이버 범죄에 대해 중국 당국이 철퇴를 내렸다고 밝혔다. 총 168명에 이르는 …

대량해고에 항의하는 노동자들
임금인상 및 처우개선을 요구하던 봉제 노동자들이 대량으로 해고를 당해 노동자들이 항의를 하고 있다. 데모를 주도하던 팝 시나는 홍센 텍스타일 주식회사에…

중국, 캄보디아에 무기 지원
중국을 방문했던 티어 반 국방장관이 창 완쿠안 중국 국방장관과의 회담에서 중국이 캄보디아에 미사일을 비롯한 신형무기를 제공하겠다는 확답을 받았다고 발…

제62회 독립기념일 성화에 불을 붙이다
고 시하누크 전 국왕이 1953년 프랑스로부터 독립을 쟁취한 지 62주년을 기념하는 독립기념일 행사에 시하모니 국왕이 성황에 불을 붙이고 있다. 이날 독립기념…

들판 가운데서 만난 부처. 사원 높이와 비슷한 불상이 거대하다. 추수철이 되어서 그런지 마을마다 생기가 돌고 사원을 찾는 불자들도 늘고 있다.#
